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보다

본래는 놈놈놈을 보려고 했으나, 일행 중에 본 사람이 있다하여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정말 아쉬운 건 주말에 하는 비디오여행의 주 시청자였음으로
스토리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에*_*
다시는 그런 프로그램을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석규가 멋지게 나왔단 느낌을 받았는데,
누이들은 모두 차승원의 착한 몸매에 점수를 더 주더구만!



범죄자가 처벌받지 않는다는 건
주유소 습격사건이란 영화 이후에
나의 고정관념안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영화는 뭐 그냥 넘어 가게 되더라!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되는 세상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작금의 세태에 ... *_*


요샌 정말이지 나 주위의 사소함이 아니라
거대한 사회 부조리에 숨막힌다.

대한극장 좋은 극장으로 거듭난 것 같더라! 자주 이용해야겠다.
충무로 4호선 딱이다! ㅋㅋ


((YES24에서 할인권 2,000원 4장이 있어서 2장씩, 2장씩 따로 구매했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