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끊기로 했음에도,
7월26일 목포에서 맥주 마셨다.
다음날 대회에서도 한 캔 마셨다.

아이스크림은
지금까지 10번은 넘지 않았지만,
먹은 것 같다.

7월31일 밀러 2캔을 사가지고 와서 한 캔 마셨고,
8월 첫날 남은 한 캔 마저 마셨다.
거기엔 분명 행동못한 변명이 담겨 있는 것 같다.
8월3일 TI 정모에서 맥주 2잔을 마셨다.

아이스크림에 맛동산(그것도 큰 봉지-_-)도 먹어 버렸다.
과자도 무너진 것이다.


다시 자수(?)하고 새롭게 시작

소주는 한번도 먹지 않았다.
나는 진실로 괴로운게 없는가 보다!
그랬기에 맥주만 마셨지!
한달 정도는 끊었던 것 같은데......

다시 오늘8/6(수)부터 시작!!
술은 마시지 않는다.
아이스크림보단 물을 마신다.
과자보단 비싸지만 과일먹자.




뱀다리

삼양라면 살리고 싶어,
먹지 않았던 라면을 한달에 2-3번은 먹었던것 같다.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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