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48
파란색 : 제 생각
녹색: 추천일독

6 편집국장의 편지-할말은 많으나...읽는 것으로...
8 여기는 시사모-.
10 비틀어 보기-청와대의 횡포 정확히 알다. 나도 이동관대변인은 싫다. 농지 경영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했으면서도 대변인으로 있다는게 말이 돼냐 .. .이 개 xx야. 내블로그에 내 글 쓰는게 겁나는 이유는 뭐지?
11 퀴즈in-안본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나사의 생일은 러시아가 챙긴다-.

커버스토리
14 “친일파 할아버지, 고맙습니다”-친일파 후손의 사회 진출에서 특징은 학계/경제계/관료/문화예술 분야에 몸담은 이가 많다는 점이다. => 그러니 뉴라이트 놈들이 뭉쳐서 김구 선생 기념관을 없애자고 하지!!
19 아니, 저 양반 조부도 친일파네 -박승직은 경성의 상업계에서 절대적 지위를 누리던 인물로 두산그룹의 모태인 '박승직 상점' 설립자이다.박승직은 중.일전쟁이 한창이었던 1930년대 말 재력을 기반으로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의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일제의 총력전 체제에 적극 협력했다.-19/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삼성리움미술관장의 부친이 일제시대 판사를 지낸 홍진기씨이기 때문이다./2006년 서울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장무 교수(64)가 대표적이다. 그의 조부 이병도는 중추원 산하의 조선사편수회에서 근무한 친일 사학자. 한국 고대사 연구의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는 이병도는 일제의 식민사관 형성에 일조했다는 비판을 동시에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장무 총장 취임 당시, 선친에 대한 논란이 일면서 국립 중앙박물관장이던 이건무씨( 62.현 문화재청장)도 덩달아 곤욕을 치른 바 있다.
20 “독립군 할아버지, 저는 배를 곯아요”-1911년 여름 안 의사의 맏아들 우생(분도)은 여섯 살에 일제의 밀정에게 독살당했다/독립운동가들은 광복 뒤 친일파가 득세하면서 철저히 소외되었다. 그래서 독립유공자 후손 가운데 외국에 거주하는 이가 많다./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자부심은 사치다
23 독립열사 욕보이는 독립운동 기념사업회-백낙환 인제학원 이사장이 맡고 있다. 하지만 백씨의 부친 백붕제씨는 조선총독부관리출신으로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돼 있다.-23
24 "일본에 당했는데 정부에 또 당하니…"-광복절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다. 정부는 국경일에만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팔아먹고, 결국 종이쪽지 하나 주고 끝낸다"-독립유공자협회 김삼열회장/일본놈에게 당하나, 같은 한국 사람에게 설움을 받나 똑같다

시사in인터뷰
26 김형오 국회의장 인터뷰 / “현 정부에서 내각제 연습하면 된다”-대통령 임기 단축은 있을 수 없다에서 제목이 바뀌었네요./'전자 민주주의'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 의장은 촛불시위에 대해 "정치가 국민의 뜻을 받들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표출된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법무부의 '사이버 인격 모독죄'신설에 대해서도 부정적이다. 온건.합리.중도 성향으로 조정의 리더십을 발휘해온 김 의장은 승자독식 구조가 한국 정치 파행의 근본 원인이라며 개헌의 기본 정신은 권력의 공유, '분권'임을 강조했다.

정치in

28 “야심가 계산에 맞춰 개헌 늦춰선 안 돼”-.
30 부담 없고 책임 적은 신이 내린 자리-제목이 바뀌었다.시의원은 ‘신이 내린 자리’에서- =서울시의회 의원은 한 해 6804만원을 받는다

시사IN 희망제작소 공동기획/미국 싱크탱크
34 중국의 대약진, 미국에 위기냐 기회-미국의 싱크탱크는 '돈이 되는가'와 미국 국익에 '문제가 되는가'를 따른다.
39 대선 후보 돕는 중국통은 누구?-.

경제in
40 통합 논의에 공공성은 뒷전?-수익이 날 수 없는 서민 임대주택 같은 사업에 집중해야 할 주공이, 오히려 민간 건설사보다 수익률이 2-3% 더 높더라.토공도 시장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땅장사'에 치중한다는 비판을 받을 만하다.
42 경제 오트르망/내 마음속의 강남 아줌마- 그래 투표 좀 하자!

특집/아파트 실거래가 대해부
44 대한민국 아파트값 1등 57억원 꼴등 800만원-통계말고는... 볼게 없네 .. 그 통계도 이용은 못하겠고...

사회in
52 전교조, 억울하면 '싱크탱크'가 돼라-전교조가 비판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많다. 전교조가 '초심'을 잃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조합주의' 조직으로 변했다는 비판이 제기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젊은 교사의 전교조 가입률은 25% 정도다/
54 예비 교사들 "미워도 다시 한번"-.
56 ‘건국 60년’ 띄우기, 재래시장까지 동원-이명박 대통령이 8.15를 지지율 회복 모멘텀으로 잡고, '불도저 정치'를 재가동하기 위해 건국 60주년 분위기를 띄우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57 우리 안의 이웃/위기에 빠진 인문학 교도소에서 꽃피다-.
58 이것이 법이다/이 땅의 왼손잡이를 위하여-우리나라의 현재 왼손잡이 비율로 다원화가 뒤쳐있다니... 이런게 논리야!! 우띠...
59 ‘메스’ 미디어/정면승부 정연주vs절치부심 정부.정당-쫓겨나는 사람이 아무말 안한는건 뒷돈을 챙겨줬거나 비리가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여기에 정연주가 있다. <감사원의 해임 권고에 불복해 무효처분 확인소송과 효력 집행정지 신청>

정보통신in
60 초저가 컴퓨터가 온 세상을 덮는다-도구의 활용이 중요하지 가격이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려간 가격이 기회를 준다.

시사in섹션/단식
61 몸 아프고 피로하면 ‘밥’ 끊어라-.
62 몸과 마음의 '노폐물' 비운 행복한 6일-단식으로 몸이 실팍해지는 원리는 명료하다. 인체는 외부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스스로 그것을 채워나간다/
65 “숙련된 전문가 도움받아야 안전”-1년에 두 번 하는 것이 적당하다
66 넌 밥 먹니? 난 간장 먹는다- http://www.diet-tp.co.kr
67 나 홀로 맛보는 풍욕의 '효험'-

국제in
70 '목사가 이끄는 대선' 릭 워런은 누구인가-목적이 이끄는 삶... 책은 있으나 읽지는 못하고...
72 "세계는 왜 위구르 몰라주나"-.
74 타이완 하늘에 공산당 깃발 ‘펄럭’-다양성이 존재하는 타이완... 부럽다.

한반도in
76 한·미 정상회담 대차대조표 보니…-.
79 전문기자 남문희 칼럼/베이징 올림픽 이후를 경계한다-이 대통령이 지난 4월의 방미에 이어 일본이 아닌 중국을 방문했다면 일본이 그토록 안하무인 격으로 독도 문제를 밀어붙이지는 못했을 것이다.

문화in
80 “EBS 고위층은 촛불 장면에 거부감”광우병을 다룬 <지식채널ⓔ>-김진혁PD 다른 프로그램으로 인사 조처
82 사라져가는 모든 존재에 보내는 미소-‘언니네 이발관’의 5집 <가장 보통의 존재>앨범 눈에 띄네-.
86 이청준 선생님, 감사합니다-<그곳을 다시 잊어야 했다>에중편<지하실>... 전집을 구하겠다는 신형철 문학 평론가...
88 영화/국수보다 질긴 인연, 육수보다 뜨거운 우정-(세계를 울린 여섯살 누들)이란 영화 볼까.
89 까칠 거칠/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경계- 피지배자의 선택은 참여가 아니라 저항이다.
90 놓치지 마시라-.
91 캐릭터 열전/배트맨과 이건희와 부시-우와 이 영화보고 이건희를 생각하다니~~~ 이런 분 계실까!! (아직 안봄)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94 사람in/이보다 더 싸고 좋은 피서는 없다/"한국 감옥에도 시인이 있습니까?"/'미니스커트 우익'이 좌경화한 까닭-아 일본도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가 심각하군!
95 와글와글 인터넷/"옥희 언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평소에도 친분이 없다"뿐만 아니라, "집안에서도 내놓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누리꾼은 와글댔다. 이 집안은 둘 중 하나다. 콩가루 집안이냐? 거짓말쟁이 집안이냐?
96 시사 에세이/학교는 '지식 공장'이 아니다- 지도자는 훈련시키지만 사상가는 길러내지 못한다.=> 이런 잡설이 굳어진 체계를 만들어내지는 않을까! 충분/필요조건 화살표 외에 아무것도 아닌 것을.

시사IN 48- 다양한 내용에 재미나게 읽다.
캐릭터 열전/배트맨과 이건희와 부시-1위
커버스토리 -2위
시사in섹션/단식- 3위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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