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49

이번호는 기사를 옮기는 것 보다 내 느낌을 자주 적게 되었다.

문화
96 시사에세이/'기자' 정연주는 죽지 않는다-이런 글을 읽어 정연주에 대한 편향 시각이 개선되길...MBC의 기습사과 방송은 분명 정부를 무서워(?)한 것으로 보인다.
95 와글와글 인터넷/다산과 MB의 공통점-뭔 말 하는거야? 제목이 생뚱맞다. 담화시기/유전무죄/무전유죄
94 사람in/대통령도 소환하는 그날을 위하여-아주 자극적,'끝장투표'로 낙하산 심판한다-끝장투표의 의밀 정확히 알다.(노종면기자 기억해두자), "미국 사회에서 한인 권리 찾자"- 이사람 돈 잘버는 디아스포라 일뿐.
92 블로거와 만드는 멋진 인생 - 마티즈가 새로이 나온다네... 하지만 차를 많이 몬다는 것 자체가 속도 늦추기 말고는 안된다. 블루오션이 필요!
91 캐릭터 열전/'찌질남'의 매력 혹은 마력-윤상현 연기 잘하는 듯.
90 놓치지 마시라 -안 읽는다
89 까칠 거칠 ‘숟가락 마이크’로 치유의 인터뷰를 -나를 아는 과정이 이런 식이면 해체 수준! 해체후 조립이 안되는 걸 이 분은 알까?
88 영화평 <샤인 어 라이트> - 롤링 스톤스 잘모른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이상한 단어와 조합중
86 출판 <식민사학과 한국고대사> -친일파를 처단하자. 단, 우리 나라 역사를 우리가 제대로 아는 기회도 마련하자! 1박2일 우리나라 역사 관통하는 세미나 이런 건 어떨까! / 새책 소개는 정말 안읽는다(표지도 안보는데)
84 <혼자 부르는 노래> 콘서트 여는 안치환 -.
82 서울과 할리우드 잇는 안내자는 누구? -영화란 프레임을 걷어내고 봐도 의미 있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단 이건 자본주의다.

실용in
81 광고 - 이런 광고 재미나게 읽다.
80 맛 좋고 가격 ‘착한’ 스위트 와인 인기 -.


스포츠in
78 과학 무시한 종목, 일찌감치 ‘보따리’ -그렇다 스포츠는 인간 한계의 시험대상이 아니라 /과학이고 /과학을 조종하는 건 /자본주의 광고다! 그런데, 자본주의 광고로 촛점 맞출 기사가 안나온다는 건...ㅋㅋ 체육부기자의 미덕이겠지! 아니 경향신문기자군!
77 “조각 같은 몸매, 꿈만은 아니다” -48호의 기획기사를 링크해주는 센스는 왜 부리지 못하지! 인터넷시대엔 지나간 기사에 대한 링크(링크를 단순화 할 필요도 분명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를 낸다면 http://gisa.sisain.co.kr/48/pagexxx-0x 이런 식이면 딱인데 ...
74 메달 뒤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 - 제목이 사실에서 과학으로 바뀌었군! ...
73 참여연대- 왜 도와줘야 할까! 마음은 가는데...... http://www.peoplepower21.org 정당인에서 빠져나와 이런 사회단체에 가입하는 건 어떨까 란 생각을 정말 오랫동안 하고 있다.

한반도in
70 김정일은 군부에 속았는가 - 분석기사중 하나로 읽어야 된다.
69 개밥바라기별 -문학동네 광고~~ 아! 이책 보고 잡다. 블로그로 읽다가 ....*_*

사회
68 ‘메스’ 미디어/방송인의 영혼을 시험하는 MB 정부 - 권력압력에 굴복한 것
67 이것이 법이다/‘대한 국민’의 침묵은 위험하다 -.
66 우리 안의 이웃/"아버지 잘못이 아니에요" 가족을 변화시킨 위로의 힘 - 그렇다 끝이 좋은 이야기만 이야긴 아니다. << 다른 시선의 존재>>
64 누가 굶으라고 했냐고? 에라 이 망할 인간아 -"아마도, 악에 받쳐서일 것이다. 왜 악이 받쳤는냐고는 묻지 마시길, 그건 나 역시 알지 못한다-p65"/이 기록되는 건 정말 무섭다. 난 '홍익인간'과 '끌어당김'의 프레임으로...
63 MBC 노조, 공청회에서도 뿔났다 -.
62 “<PD수첩> 사과방송이 마지막 패배이기를…” -권력에 굴종하는 경영진은 각성하라-p62
58 피해 여성이 도대체 몇 명이야?- "정명석은 만약 1심판결이 확정되고, 가석방이 없다면 2014년 2월께 출소하게 된다-p59 =>가석방이 없다면이란 부분에 한참 뚫어져라... ....
57 논객 변희재씨 인터뷰/"안티 포털하면서 '법치주의' 눈떴다"-
54 돌아선 분, 헤매는 분, 종잡을 수 없는 분 - 부당한 압력에 맞서기보다 '타협'을 선택한 게 아니겠느냐-p54(이춘발-이런 사람의 이름까지 이젠 기억해야 된다^^')/김장수 전 국방부장관, 현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연주 KBS 사장 같은 경우만 있는게 아니다. 한나라당에 줄을 대기 위해 여러 인사와 접촉한 뒤 '나는 살았다'고 자신만만해 하다가 결국 해임당한 경우를 봤다.-p55=>우띠하네./자기가 만들어놓은 기준에 따라 '아군'과 '적군'을 규정한다는 것이다.-p57

기획 연재/미국의 싱크탱크❸

48 뿌린 대로 거두는 타이완의 ‘전략 투자’ -싱크탱크? 이런 자질구레한 걸 알필요가 없단 생각도 든다. 결국은 힘있는자들이 모여서 어떻게하면...뭔가를 이루기 위해 공작(?)하는 것 말고는...인맥이 연결해 우리나라도 잘 되었음 하긴 하지만, 뭐 그런 것 보다 홍익인간으로 밀고 나가는게 내 스딸이다.

국제in
44 탁신이냐, 쿠데타냐 양자택일 하라고? -탁신 죽인 것도, 부활시킨 것도 '민중'-p46
42 매케인·오바마의 러닝메이트는 누가 될까 -.

특집/재미동포의 ‘풀뿌리 운동’
41 차세대 한인, 세계 각지에서 약진 -됐고.
36 미국 흔들 한인 파워 차세대에 물어봐 -박씨는 "흔히 국제화라고 하면 비지니스 차원에서 생각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는 움직임이 필요하고 그래야 정치적으로 새 시대를 맞는다-p39


정보통신in
35 외국인 반응 살피니 올림픽 재미 올라가네-.

경제in
34 전문기자 칼럼/예고된 위기는 위기가 아니지만…-.
32 경제 오트르망/불사조 달러화의 비밀-읽기도 전에 제목 만으로도 가치있다 싶다./미국의 대규모 경상수지 적자를 이끌어낸 가장 큰 원인은 물론 미국인의 과소비 형태이다-p32/제2차 브레턴우즈 체제-p32/어차피 이런 흑자는 국제 금융시장을 경유해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발전된 금융시장을 가진 미국으로 흘러 들어와 경상수지 적자를 보전해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p33/에컨대 "다른 국민경제가 미국보다 더욱 침체될 것이다"라는 근거 박약한 믿음-p33/요약해보면 대마불사
30 “공기업 선진화, 중도의 길 택했다”/오연천 공기업선진화추진위원장 인터뷰-새로운게 없다.
28 누구 위해 인천공항 매각하는가 -MB정부 잘감시해주길...

시사in 인터뷰
24 김문수 경기도지사 인터뷰 “MB가 잘해야 하는데 걱정된다” -.

커버스토리
22 ‘BBK 공신’은 금배지 달았네 -타핑도 싫어서...하지만,,,,,,
16 MB의 ‘보은 낙하산’, 대한민국 접수 - 사람이름을 적어야 되는데 그건 귀찮고... 이렇기에 우리나라가 친일을 제거하지 못했을수도 있겠다 싶다.
그래서 옮기긴 해야겠고... 평가만 옮기자니 그렇지만, "현재  개국공신의 절반 이사잉 새로운 자리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통령 취임 6개월이 채 안된 상황에서 겉으로 드러난 결과만을 집계한 것이기에 더 충격적이다.현 정부의 보은 인사.낙하산 인사는 현재진형형이다.-p22
=>여기에 한마디 해야 겠다. 보은인사가 나쁜이유는 노무현때 보은한 사람의 인사평가가 필요한 것이다. 그들중에 잘한 사람/못한 사람을 구체적으로 평가하고 그것이 자료가 되면 좋겠다. 보은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보은 인사들의 전문성과 불일치 및 잘못된 방향을 짚는게 우선이지 않았을까! 왜냐면 보은 인사에 대해 국민 대부분은 인정(?)해주고 있으니까!!

14 포토in - 다단계 독립국 현실이라... ...
12 구글 검색어 -.
11 퀴즈in -안 읽는다.
10 비틀어 보기 -.
8 여기는 시사모- 내가 봐도 건국광고는 너무 했더라.
6 편집국장의 편지 - 종전 집착과 건국 강박 => 아니 이런이런 내가 생각한 것과 너무나 일치한다. 뭐 그렇다고 편집국장이 펌했단 이야긴 절대 아니고...


시사IN 49- 회사 일로 아주 늦게 읽어 버렸다.
'끝장투표'로 낙하산 심판한다- 그래 이런  노종면 기자같은 사람도 있어야지!-1위
경제 오트르망/불사조 달러화의 비밀- 요약해보면 대마불사 스토리다-2위
커버스토리
(이젠 노무현 낙하산 평가를 통한 우회적인 비판도 필요하지 않을까?)-3위

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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