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52/53호 추석 합병호

10 편집국장의 편지/고생 끝, 행복도 끝- 마지막 글인가 보다. 재미나게 보았는데.
12 여기는 시사모-.
14 창간 축하 메시지-.
16 사회IN /신정아로 시작해 김용철, 에리카 김으로 - 주진우 기자 씀.
20 비틀어 보기- 무섭다! 현실직시하자
22 퀴즈in-안본다.
24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오바마 대 페일린 매케인은 빠져라?-.
26 시사IN 창간 1 주년

커버스토리
28 독일 ‘통일둥이’는 분단을 잊었다-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 듯, 통일둥이는 분단의 고통을 몰랐다. 한데 나는 현재 우리나라의 분단 고통을 아는가? 숨기기에 급급한 북한세대들과 ... ...
30 통일 당시 베를린 시장 인터뷰 - “통일 위한 투자는 얼마든지 해라” - good
31 현 베를린 시장 인터뷰 - “베를린다운 베를린 만든다” - good
34 한스 아이힐 전 독일 재무장관 인터뷰 - “정권 바뀌어도 통일정책은 안 바꿔”- 먼저 가본 사람의 말 잘 듣길 바란다. 건설회사 하나 이끌어본게 전부이며, 서울시장때 개판 쳤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누구는 이런 글을 제대로 읽고 실천햇음 한다.
36 송두율 뮌스터 대학 교수 인터뷰 - “분단사회 주민은 타자를 파괴한다- 이명박 정부는 굉장히 시각이 좋은 듯하다. 남북 관계는 커녕 남남관계에도 갈등을 키우고 있다-37/과거 독이르 배우기를 보면 '남한=서독', '북한=동독'이라는 도식을 대치한 다음, 북한이 남한에 흡수되는 3단 논법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꼭 그렇게 단순히 적용되는 게 아니다. 한국은 서독이 아니고, 북한은 동독이 아니다-37=> 옳은 말이라기보다 정확한 말이란 표현을 써 본다.

경제in
38 세금의 정치, 감세가 압승했다-감세 프레임이라... 순간 모면기술
40 경제 오트르망/한국식 포스트모던 경제학?-류동민/충남대교수.경제학-하면된다라는 정신으로 그 대상이 환율이건 무엇이건 풍차를 향해 달려드는 돈키호테처럼 행동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기우는 아닐 듯 하다.-40 => 그렇다. MB가 돈키호테인 것이다. 그래도 그녀석은 정의감에 불타기라도 했는데 *_*

42 정보통신in 당신의 클릭이 지구를 살린다-정말 IT는 대단하다. IT가 언제 프로그래머들만의 세계라 생각했을까> 그처럼 바보는 *_*

창간 1주년 심포지엄 '독립언론으로 살아가기'
44 독립언론의 나눔과 연대는 가능한가-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지만 관심은 역시 '생존'의 문제에 집중됐다.
46 기자 스스로 ‘직필’ 지켜야 한다- '인디펜던트', '가디언' / 미국 신문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국적을 바꾼 머독, 그는 편집에 직접 간섭하지 않고도 논조를 바꾸는 간단한 방법을 알았다. 편집/보도국장 한 명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 이것이 MB전략인가!  '슈피겔'
48 <시사IN> 첫돌에 대한민국 언론 독립 20년을 말하다-.

국제in
52 이라크 수니파는 왜 미군과 손 잡았나- 삶.실리.
56 한국언론인은 용감하면 불법이다 -... ... ...
58 매케인의 승부수, 결과는 자충수?-.
60 후진타오·원자바오 인기, 연예인 뺨치네-미국보다 더 많은 세계 1위의 누리꾼 인구(올해 6월 현재 2억5300)가 이런 변화와 정치 민주화의 동력이다-61 => ip만 막으면 다 되고, 포털의 제목 하나에 요동치는데 민주화라니.... 인터넷이 다양성을 높인다고 하면 인정하겠으나, 민주화와 같은 방향은 전혀 아닌 것이다.

특집 대한민국 국회 생산성 분석
64 17대 국회 힘껏 쓰고 살살 일했다- 통계가 그리 재미나진 않네!
72 의원님, 뭐 하세요? "나의 생명줄은 공천과 지역구"-.
74 “민주 국회? 아직도 통법부”-이정현 의원을 보자구^^
76 국회 사랑받으려면 의정평가 더 꼼꼼히- 비례 대표제!

사회in
80 사회주의자로 이 땅에 산다는 것-.
83 노회찬 “자본주의는 태양처럼 영원할 수 없다”-.
86 대통령 사돈 무서워 수사 흐지부지?-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자 전경련 회장인 조석래 효성그룹 오너 일가가 연루된 기업 관련 사건이라는 점에서 검찰이 지나치게 봐주기 수사를 벌인다는 지적이 나온다-87 => 시크릿 대안을 생각해 냈다. 기록하라 기록하라 그리고 MB가 끝난후 이들도 조사하는 것이다!! 승진하고픈 경찰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감시하라고 지금 부터 말해야 한다.
89 "이런 회사가 어떻게 마일즈 장비 만들까"- =>군은 정말 중립이었으면 좋겠다.
90 이것이 법이다/서울이 너무 ‘로컬화’한다 이국운/한동대교수.법학부-=>위치가 양반/쌍놈의 신분제를 만드니...김문수의 정체성은 정말 모르겠다. 어떤 생각이 머리에 있는 걸까? 사진에 김문수가 나오는 건 이해가 되긴 한다.
92 우리 안의 이웃/전신 화상으로 몸은 만신창이 사장 무관심에 마음은 갈기갈기- =>일본을 욕해야 된다. 하지만, 우리가 일본처럼 되는 것도 막아야 한다. 우리가 악덕 고용주가 되는 것도 우리가 막아야 되는 것이다.
94 ‘메스’ 미디어/기자가 기자를 못 믿는데 독자가 기자를 믿으랴 -.

EYE2O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선 캠페인❼

96 가수 겸 다큐멘터리 내레이터 김C - “베이징 올림픽은 참으로 슬펐다”- 난 운동(야구)도 했고, 또 일찌감치 서비스업(술집)에도 종사했고, 그리고 대중을 상대하는 대중음악인이다-96 김C의 정체성
97 ‘감성 멘토’를 찾습니다-.

한반도in
98 개성공단 가는 길에 비바람 몰아치네- 정말 아는 사실 조금인 기사!
102 전문기자 칼럼/북·미 관계의 ‘9월 징크스’-.

실용in - 하하 이런 코너가 생길 줄이야
104 실용in 별난 추석 선물에 아버님 "이게 뭐니?"-.

문화in
108 '크크섬' 8인 표류기 거침없이 ‘ㅋㅋㅋ’- .
111 '크크섬'의 '테리우스', 시트콤 첫 나들이- 광고해주는구나!
112 ‘국민 과장’ 김광규, 늦깎이대박 났네- 대박이라니 예전에 한예슬 나오는데서 대박났지 않나! 정말 주관적인...
114 힘이 뒤집히고 몸이 부딪치는 ‘맛’- 이런 ...정말 광고다. 내용은 중복되고...
116 "걷기는 이 시대의 반체제 운동"-.
120 출판/밀란 쿤데라 지음 <커튼>- 읽고 싶다. 그러나 평론가 현학에 짓눌린 느낌.
122 영화평/<21세기 소년>기대와 달리 소박한, 걱정과 달리 무난한-.
123 까칠 거칠/정답과 오답으로 꽉 찬 사람들- 말꼬리 잡기
124 놓치지 마시라-안읽는다
125 캐릭터 열전/아빠 전진, 힘내라 힘!-.
126 사람in-.
127 와글와글 인터넷/경찰관님, 웃겨줘서 고마와요- =>준법의 잣대가 프레임으로 결정나다니... 그것만은 절대적인 보편이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은 나!
128 시사 에세이/로스쿨의 미래 ‘걱정된다/박상기/연세대교수.법학-로스쿨 인가 기준 역시 미국이나 일본보다도 과도하게 높게 설정해 사실상 집입 장벽을 설치했다. 그 결과 정원에 비해 너무 많은 교수 수 및 특성화 요구는 비싼 등록금 책정의 원인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전공 영역에서 담당과목의 개설 자체를 어렵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공부 열심해서는  이제 신분 역전은 불가능한 사회다. 인정하자!
시사IN 52/53호 추석 합병호 - 페이지가 많다. 광고도 많다 (광고 많은게 싫지 않다). 다만 기억에 남는 건 많지 않다. 주간지식으로 읽어 그런가^^;
1) 비틀어 보기 - 무서움에서 벗어나야 된다. 진짜 일제시대의 독립군 존경이오~~
2) 세금의 정치, 감세가 압승했다 - 왜 이런 결정을 해도 분노하지 않는가! 혁명을 기다리는 대한민국
3) 한스 아이힐 전 독일 재무장관 인터뷰 - “정권 바뀌어도 통일정책은 안 바꿔”-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거울 역할을 했다.
4) 대통령 사돈 무서워 수사 흐지부지?- 효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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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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