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제가 호사를 부리는게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 커피입니다.

비싸다는 거 알지만,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마십니다.
거기엔 KTF 15%할인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이것도 이젠 남아있는 점수가 영으로 돌진중.

예전부터 마시는 것은 악마의 유혹에 있는 1700원짜리 였는데
이제 판매하지 않더라구요. *_* 전 파란색 커피가 딱이었는데,
없어져서 마시는게 스타벅스 에스프레소였습니다.

그러다 이 캔 커피가 땡기네요.
맛보다는 향이 ...더블샷... 괜찮은 것 같습니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