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제가 호사를 부리는게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 커피입니다.
비싸다는 거 알지만,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마십니다.
거기엔 KTF 15%할인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이것도 이젠 남아있는 점수가 영으로 돌진중.
예전부터 마시는 것은 악마의 유혹에 있는 1700원짜리 였는데
이제 판매하지 않더라구요. *_* 전 파란색 커피가 딱이었는데,
없어져서 마시는게 스타벅스 에스프레소였습니다.
그러다 이 캔 커피가 땡기네요.
맛보다는 향이 ...더블샷...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연 커피입니다.
비싸다는 거 알지만,
편의점에서 사가지고 마십니다.
거기엔 KTF 15%할인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이것도 이젠 남아있는 점수가 영으로 돌진중.
예전부터 마시는 것은 악마의 유혹에 있는 1700원짜리 였는데
이제 판매하지 않더라구요. *_* 전 파란색 커피가 딱이었는데,
없어져서 마시는게 스타벅스 에스프레소였습니다.
그러다 이 캔 커피가 땡기네요.
맛보다는 향이 ...더블샷...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전거- 다혼 2008 사용자 매뉴얼 (0) | 2008/09/07 |
|---|---|
| 자전거 타기 시작 (0) | 2008/09/07 |
| 스타벅스 double shot (1) | 2008/09/05 |
| 수영복과 수경 - 정말 오랜 만에 구입했습니다 -소비의 선순환 (0) | 2008/09/04 |
| 시사IN 51호 읽고서 ...... (0) | 2008/09/02 |
| 시사IN 50호 읽고서 ...... (0) | 2008/0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