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끝내고 화요일 부산역에서 KTX를 타고 올라왔다.
시간이 대략 남아 자갈치시장에 잠시 들러 바다내음을 보았다.
(영도다리를 찍어보다.폰카라 역시 안보인다)

추석때 집에서 홈쇼핑을 통해 구입했다.
다섯 개 59900원이란다. 무이자 6개월이랬다.
홈쇼핑 방송의 중독성 - 알다.
거기엔 세명의 친구가 모두가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다 홈쇼핑 재방송에 ㅋㅋ

어제는 옛직장 동료인 성일씨의 딸 돌잔치에 다녀왔다.
좋더라.

선물로 수건을 주더라! 부럽다.
이렇게 9/19은 기억에 남겼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