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가 바뀐다는 경향신문 광고를 보았기에 추석때 부산 남포문고에서 구입했다. 792호 (http://www.wkh.kr )로 부터 경향이란 브랜드를 강화했던 것 같다.

진보가 아닌 공평무사 [公平無私]가 내 성향이라 싶은데, 아직도 보수쪽 정보가 많았기에 ... ... 딱히 기억 남는 기사는 없다. 다만, 시사IN 추석 합본호보다 광고가 적은 것을 보고 ... ...

기사는 정말 편향적(?)적이긴 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2012년까지 총 21조3000억 원의 세금이 감면된다-16
'88만원 세대'라는 말은 앞으로 20대가 95%가 비정규직 노동자가 될 것이라는 예측 아래 비정규직 평균 임금인 119만 원에 20대 급여의 평균 비율 74%를 곱한 수치로 탄생한 말이다.-34
GE(제너럴일렉트릭)의 경우 생태라는 의미의 에콜로지( ecology)와 상상력이 라는 뜻의 이미지네이션(imagination)을 결합해 애코매지네이션(ecomagination)이라는 새로운 정책을 도입했다-39

나연숙씨의 연출 드라마라... 정말 싫다. 알고 나니......

그렇게 한번 읽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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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