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한 날 바로 주문해서 먹었다. 그런데 색감이 별루다. 물론, 핸드폰으로 찍어서 그렇지만.
와인을 넣는다고 해서 그런가 허물허물해지기도 하다.
역시나 콜라와 먹어야겠지!
맛은 그런대로 괜찮기는 한데 기억 할 정도의 맛은 아니였다. 열 번이상 시켜 먹었으니 도미노 팬이라 해도 맞겠다. 하지만 이번 브랜드는 별로 아니다 싶다. 혹시 첫 출시라 일주일은 더 기다려 요리를 잘 할 수 있게 된 후에 주문했어야 했나 싶기도 했다.
도미노 피자는 [골드 스위트 씬] 피자다. 거기에 어제 처음 먹었던 [불고기 씬] 피자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그렇게 온라인 20% 할인 쿠폰으로 시간 맞추어 먹는 위 두 브랜드는 추천해 본다.
고민했다. 프랑스가 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물론 공짜로. 그렇다고 맛이 별로인 것을 좋다고 말할 순 없다. 여기에 말할 수 있는 진실은 나한테만 안 맞을 수도 있다는 것. 그렇게 며칠 늦게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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