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부터 사용했던 필통이 고장났다. 쟈크 이빨이 나간 바람에, 필통을 닫지 못하고 가방에 넣어 다녔다. 그러니 필기구가 여기저기에 돌아다니고... 그러다, 오늘에야 장만했다.
막상 가보니 정말 아이들이 사용하는 것 밖에 없어 아쉬웠는데 운좋게 나에게 맞는 걸 발견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모닝글로리 4,500원 (올앳카드로 구입^^;)
앞부분에 카드 넣는 공간이 있어서 좋다.
앞부분을 표현하고 싶어 찍어봄
측면 사진 1
측면 사진 2
필기구는 대충 넣고 다니는 건데, 정말 자주 사용안한다^^;
안들고 다녀도 되는데 ... ㅋㅋ
그래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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