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것도 없고,
무난하게 사는 것 같은데,
매번 저는 답없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가 불교에 심취해
곧은 마음으로 질문할 머리도 없고,  끈질김도 없습니다.


배가 산만해지고 있는데,
오늘도 도미노 골드 스위트 포테이토 피자 M을
다 먹었다.
남은 콜라도 마시면서......



예전엔 먹는 것은 통제했는데,
그러질 못했다. 그렇게 올챙이 배가 되어버린 나는




왜 살까? 하는
멍청한 질문이며

답할 수 없는 질문에 시간을 보낸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