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57호
6 여기는 시사모-.
8 퀴즈in-안 읽는다
10 비틀어 보기-'별일 준표'란 별명... 한때 그를 지지했었는데... 그전 부터 철회했었다. 하지만, 이젠 오히려 담담할 따름이다. 그도 생존을 위한 변절이겠거니 한다. 도덕률에 치우칠 필요만은 없으니......
12 검색어로 본 세계-.
14 포토in/온몸으로 우는 스님과 신부-.
이슈in
16 정선희 인터뷰/“세상은 죽은 사람도 쉬지 못하게 한다”-역시 별 내용없다.
19 MBC "정선희 복귀는우리 방침이다"-.
20 반전의 드라마 이건희 웃음에 ‘뉴 삼성’ 담겼나-정확히 알고는 있자. 욕나오지만 말이다. 다른 곳엔 이런 분석기사도 분명 없을 터이다.
커버스토리
26 국민 68.4%는 ‘대안 야당’ 탄생을 원한다-.
31 보수의 적 이명박, 진보의 적 노무현?-.
32 초보 야당 민주당, 패배의식을 어쩌나=>완전히 패배시켜 패배의식이란 단어도 못가지게 해야되지 않을까?
34 “집권 경험 있는 당을 해체하면 안 된다”-.
35 “재건축해도 안 팔리니 헤쳐 모여라”-.
36 “오바마 같은 인물이 등장해야 한다”-이런 말뿐인 대안에 *_*
37 “집권 비전 만들어낼 능력이 없으니…”-.
38 경제 오트르망/1%의 일에 80%가 왜 참견하냐고?-.
특집❶ 축제의 도시 부산의 빛과 그림자
40 그들이 사랑한 것은 야구가 아니라 부산이었다=>새로운 시각을 가진 흥미롭고도 유익한 기사라고 생각된다. 2002년 월드컵 열풍과 닮아란 부분은 정말 공감 간다. 국수주의로 가지 않길 빌 뿐이다. 거기에 "부산 경제도 안 좋고 기쁜 일이 없다. 그래서 야구에서 위안을 얻는 것이다"-43, 부산 실업률은 4.3%로 인천과 함께 전국 최고 수준이다.-43/부산 야구 열풍은 미디어에 의해 만들어진 면이 있다. '부산 팬은 다르다' '부산은 다르다'라는 식의 이미지는 자랑스러워 보이지만 실은 소외감의 다른 표현이다"-44=>정말 공감한다.
44 부산의 야구, 리버풀의 축구-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사
46 롯데 자이언츠의 경제 효과 1500억원?-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유치 때 부산발전연구원은 생산 유발 효과 10조 4600억원, 고용효과 27만명으로 계산했지만 이 숫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수치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부풀려진 것이었다.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이 수치가 정확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이뤄지지 않았다.-동의
48 부산국제영화제 주인공은 협찬사, 부산시는 들러리-관객의 편의를 위해 영화제 중심을 남포동에서 해운대로 옮긴다는 방침은 설득력이 부족하다.-49 =>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었다.
국제in
52 '보이지 않는 손'과 '보이는 손'의 '악수'가 필요하다=>통섭적 제안인가!
56 이라크 르포❺ - 미군 “다시는 이 지옥에 오고 싶지 않다”-.
60 지진 위험 지역에 원자력 항공모함 배치하다니…=> 일본 정말 힘없나!
특집❷ ‘방살이’ 하는 청춘
62 21세기형 쪽방에 저당 잡힌 청춘=> 내 이야기 하는 줄 알았다. 제목 만으도 읽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물론 88만원 세대 이상의 그 무엇은 없었지만.
64 “내 방 얘기 한번 들어볼래?”-.
67 “당신의 꿈은 어떤 방에 두고 왔나요”-.
68 20대에게는 ‘주거권’이 없다-.
사회in
70 마구잡이 ‘촛불 수사’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73 "버마조차도 한국처럼 대응 안해"=> 답답함이 밀려온다.
74 우리 안의 이웃/민주화 운동가를 군사독재 치하로 돌려보내야 하겠는가-.
75 ‘메스’ 미디어/최진실 죽음으로 본색 드러낸 파파라치 언론-.
정보통신in
76 악법으로 그녀를 두 번 죽이지 말라-.
한반도in
78 김정일 ‘은둔’에 숨은 노림수 있다=>부시 끝나기 전에 북한 관련 평가만이라도 좋게 받으려고 하는군! 라이스가 연말에 방북한다^^;
실용in
82 ‘유리창 이론’ 알면 열 도둑 안 무섭다-.
문화in
86 주이란, 한국 문단의 뇌관 건드리다-.
87 "문단에서 '왕따' 되리라는 걸 안다=> 글쟁이들의 성곽도 장난 아닌가 보다.
88 서평/파스칼 레네 지음 <레이스 뜨는 여자>/'소설만이 할 수 있는 일' 제대로 알려주는 소설-.
90 영화평/<언더 더 쎄임 문>/같은 달 아래, 누군가는 이렇게 산다-.
91 까칠거칠/바보야, 문제는 포털의 익명성이야=> 이사람 역시 일방적 시선이다. 한국의 특수성은 고려조차 하지 말자고 한다. 바보 같은 xx다.
92 놓치지 마시라-안 읽는다
93 캐릭터 열전/강의석의 고민과 진정성=> 동의한표
94 사람in/단 한 획으로 그리움을 그리다-./만화로 맛보는 중화요리의 진수-./민간 군사. 외교 전문지 시대 열다-./
95 와글와글 인터넷/"달러 모으기 전에 장롱부터 사주시라"-.
96 시사 에세이/대한민국, 기화가 왔다.-.
좋았던 기사
1] 그들이 사랑한 것은 야구가 아니라 부산이었다
2] 반전의 드라마 이건희 웃음에 ‘뉴 삼성’ 담겼나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전거- OGK 헬멧 MOSTRO VIGOR (W/BLACK) -세계 최경량 (1) | 2008/10/20 |
|---|---|
| 던킨 도너츠 5개 1set + 1200원짜리 하나 포함 (그래야 두명이서 3개씩 ㅋㅋ) (2) | 2008/10/15 |
| 시사IN 57호 읽고서 ...... (0) | 2008/10/14 |
| BEANSBINS 에서 자바 원두커피 (0) | 2008/10/14 |
| 자전거- 무선 속도계(CAT EYE CC-RD300W) (0) | 2008/10/14 |
| 왜 사는 걸까요? 왜 사니? (0) | 2008/10/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