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와 두레홀 사진
위즈덤하우스 도서평가단 모임이 끝나고, 받은 공연티켓은 연극과 동떨어져 사는 나에겐 관계맺기였다. 출연자는 딱 두명이지만, ㅎㅎ 재미난 내용에 지겹지 않았다. 두 사람( 정은표, 이동규) 다 드라마에서 보았던 사람이어 그런지 친밀감 있고, 사실 연기 끝내줬다.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포스가 제대로다.
한데, 스테이크 먹고와 바로 공연을 관람해 그런지 졸음이 쏟아지는 걸 참진 못했다. 잠깨는데, 정은표씨의 눈이 딱 마주쳐서 얼마나 무안했던지... *_* ㅋㅋ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년 티스토리 달력 당첨 메일 (2) | 2008/12/19 |
|---|---|
| 자전거 두고 걷기 (0) | 2008/12/18 |
| 밀키웨이 - 연기 정말 잘하더라! (0) | 2008/12/10 |
| 누군가가...... (0) | 2008/12/10 |
| 몰스킨 다이어리 2009년 포켓 daily판 2200원에 구입 (3) | 2008/12/08 |
| 이런 커피 맛나게 마시려면 너무 차갑게도 말고 흔들어 마시길... (0) | 2008/1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