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와 두레홀 사진

위즈덤하우스 도서평가단 모임이 끝나고, 받은 공연티켓은 연극과 동떨어져 사는 나에겐 관계맺기였다. 출연자는 딱 두명이지만, ㅎㅎ 재미난 내용에 지겹지 않았다. 두 사람( 정은표, 이동규) 다 드라마에서 보았던 사람이어 그런지 친밀감 있고, 사실 연기 끝내줬다.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포스가 제대로다.

한데, 스테이크 먹고와 바로 공연을 관람해 그런지 졸음이 쏟아지는 걸 참진 못했다. 잠깨는데, 정은표씨의 눈이 딱 마주쳐서 얼마나 무안했던지... *_* ㅋㅋ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