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을 정리해야 하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것이 비움이다.
드뎌 건전지를 버렸다.




언제 사용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다만, 종이컵에 모아둔 것에 안도할 따름.
반납하기 전에 잽싸게 찍다.

2-3년이된 건전지를 이제야 처리.



잊지 말고 반납해야지 하면서 도서관 입구에 여기를 매번 잊었다.
다행히 어제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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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