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지냈다는 것에 만족하자.
아니지 열심히 지냈다고 기억하자.
수영장 누이에게 복분자를 25000원에 구입했다.

와인 마시는 사람에겐 뭔가스럽지 모르겠으나,
밤에 한잔 마시고 자는데 좋더라.


그러다 갑자기 사진까지 찍었고,
사진 정리하다 보여서 의도되지 않은 사진 한 컷 올림

네이버 마크는 20주를 가지고 있는 주주로서,
서칭에 대한 색다른 생각을 해보란 뜻에서...

키보드는 예전에 구입했던 것인데
가장 마음에 든다. 다만, 아쉽게도 기울기 조절이 고장나 안되는게 ...
마우스 패드는 이게 가장 낫다. 마우스는 오래된 MS에서 광마우스다.

내컴 앞엔 포스트잇이 한가득이고, 메모지가 놓여 있다.
가장 좋아하는 젤리또펜과...

이 사진이 11월.12월 날 적날하게 표현한 사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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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