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족]
스키장이 과소비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선택이란 느낌을 말해 주고 싶어 경비를 공개했음.
나 역시 처음 돈내고 가보는 것이지만,
하루에 강원도 대관령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 것이다.
사당->용평->사당 (05시 출발 19시30분 도착)
돈과 더불어 시간도 중요하다 싶어 시간도 적어봅니다.
경비]
위와 같다. 거기서 파란색은 같이간 일행의 스키장비대여비를 미리 카드로 계산.
또 하난, 아래 사진에 있는 표를 잃어버려 상경 교통비 15,000원을
다시 내는 바람에 15000원이 더 들었다.
그러니, 대략 10만원 미만으로 스키 경험은 할 수 있다.
김밥과 주먹밥으로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은 안먹어도 되었지만,
일행과 먹었다. 스니커즈 먹고나니 정말 배고프진 않았다.
회사다닐땐 일년에 한 번은 스키장으로 갔던 것 같은데...
이렇게 내돈 들여 가니 씀씀이를 많이 줄이긴 했다. ㅋㅋ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다.
용평스키장 정말 강추^^ 다양한 코스에 평일엔 사람도 없으니 ㅋㅋ
그러면서 생존을 돌파해 생활단계라 행복(물론 심리적인 위안일수있다)
정보]
무료스틀패키지 49,000원면 서울->용평 용평->서울 교통비와
주간 리프트권(16시30분까지 사용가능)까지 포함.
서울 사당역(1번 출구 옆)에서 출발해서 용평까지는 2시간 30분 걸림.
용평->서울에서도 2시간 30분 걸림.
출발은 5시15분에 사당역에서 있고,
용평에선 15시, 17시, 19시 21시가 있다. 17시 타고 돌아옴.
(주)대원관광찍힌 표 절대 잃어버리지 마삼^^;
스넥식사 10%할인권은 한장으로 4명까지 됨 (다른 할인권으로 됨)
스키보드렌탈할인권을 제시하면 40%할인 되고 4명까지 가능 - 15600원
스키복은 25000원 (상/하벌), 상15,000,하10,000
추억]
스키복 대여 안하려고 무식하게 옷을 입고 갔는데,
25,000원 주고 빌렸다. 다음엔 꼭 가볍게 지갑만 들고 가도 될 것이다.
아랜 뒤에 쌕이 보이지 않아 그렇지!
도착해서 중앙에 있는 매표소에서 위 표를 가지고 리프트권과 스키대여권을 구입해야 됨
뒤는 뉴엘로코스
리프트타고 엘로우코스 올라가는 길
엘로코스 올라가는데, 한번 넘어지는 것 말고는 타보지도 않고,
예전 경험만 가지고 올라가는 무대뽀는 ...*_*
거기서 잘 내려오고 나서 뉴엘로코스 꼮대기 내려서 한컷
한컷 더 /리프트권은 자크 손잡이에 단다.
드디어 레드 정상으로 ...
드뎌 골드 정상으로 가는 중.
왼쪽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리프트는 가파르다.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길
골드밸리
레드정상에서 골드로 가는 가파른 길을 어떻게 내려왔는지... 경사를 기억하기 위해 찍음
골드 정상으로 가는 길에
골드 정상이다. 정말 간 큰 놈... 스키는 하나두 못타면서...
저뒤 경사는 대략 50도가 넘을 것이다. 저기로 내려가 보는게 소원*_*
골드 정상이 얼마나 높은지 뒤에 있는 산 꼭대기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골드판타스틱을 5번 탔는데... 이 코슨느 1.8km 정도 된다. 코스가 길어 마음에 든다.
또 한컷 찍음
골드 스낵 코너에서 김치찌개를 먹다. 9000원인데,
식사할인권으로 900원 할인.
갠적인 생각은 안먹고 타도 될 듯...
그렇게 1/8일은 즐겁게 보냄
정말 용평은 정말 좋다.
스키장이 과소비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선택이란 느낌을 말해 주고 싶어 경비를 공개했음.
나 역시 처음 돈내고 가보는 것이지만,
하루에 강원도 대관령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 것이다.
사당->용평->사당 (05시 출발 19시30분 도착)
돈과 더불어 시간도 중요하다 싶어 시간도 적어봅니다.
경비]
위와 같다. 거기서 파란색은 같이간 일행의 스키장비대여비를 미리 카드로 계산.
또 하난, 아래 사진에 있는 표를 잃어버려 상경 교통비 15,000원을
다시 내는 바람에 15000원이 더 들었다.
그러니, 대략 10만원 미만으로 스키 경험은 할 수 있다.
김밥과 주먹밥으로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은 안먹어도 되었지만,
일행과 먹었다. 스니커즈 먹고나니 정말 배고프진 않았다.
회사다닐땐 일년에 한 번은 스키장으로 갔던 것 같은데...
이렇게 내돈 들여 가니 씀씀이를 많이 줄이긴 했다. ㅋㅋ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다.
용평스키장 정말 강추^^ 다양한 코스에 평일엔 사람도 없으니 ㅋㅋ
그러면서 생존을 돌파해 생활단계라 행복(물론 심리적인 위안일수있다)
정보]
무료스틀패키지 49,000원면 서울->용평 용평->서울 교통비와
주간 리프트권(16시30분까지 사용가능)까지 포함.
서울 사당역(1번 출구 옆)에서 출발해서 용평까지는 2시간 30분 걸림.
용평->서울에서도 2시간 30분 걸림.
출발은 5시15분에 사당역에서 있고,
용평에선 15시, 17시, 19시 21시가 있다. 17시 타고 돌아옴.
(주)대원관광찍힌 표 절대 잃어버리지 마삼^^;
스넥식사 10%할인권은 한장으로 4명까지 됨 (다른 할인권으로 됨)
스키보드렌탈할인권을 제시하면 40%할인 되고 4명까지 가능 - 15600원
스키복은 25000원 (상/하벌), 상15,000,하10,000
추억]
스키복 대여 안하려고 무식하게 옷을 입고 갔는데,
25,000원 주고 빌렸다. 다음엔 꼭 가볍게 지갑만 들고 가도 될 것이다.
아랜 뒤에 쌕이 보이지 않아 그렇지!
도착해서 중앙에 있는 매표소에서 위 표를 가지고 리프트권과 스키대여권을 구입해야 됨
뒤는 뉴엘로코스
리프트타고 엘로우코스 올라가는 길
엘로코스 올라가는데, 한번 넘어지는 것 말고는 타보지도 않고,
예전 경험만 가지고 올라가는 무대뽀는 ...*_*
거기서 잘 내려오고 나서 뉴엘로코스 꼮대기 내려서 한컷
한컷 더 /리프트권은 자크 손잡이에 단다.
드디어 레드 정상으로 ...
드뎌 골드 정상으로 가는 중.
왼쪽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리프트는 가파르다.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길
골드밸리
레드정상에서 골드로 가는 가파른 길을 어떻게 내려왔는지... 경사를 기억하기 위해 찍음
골드 정상으로 가는 길에
골드 정상이다. 정말 간 큰 놈... 스키는 하나두 못타면서...
저뒤 경사는 대략 50도가 넘을 것이다. 저기로 내려가 보는게 소원*_*
골드 정상이 얼마나 높은지 뒤에 있는 산 꼭대기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골드판타스틱을 5번 탔는데... 이 코슨느 1.8km 정도 된다. 코스가 길어 마음에 든다.
또 한컷 찍음
골드 스낵 코너에서 김치찌개를 먹다. 9000원인데,
식사할인권으로 900원 할인.
갠적인 생각은 안먹고 타도 될 듯...
그렇게 1/8일은 즐겁게 보냄
정말 용평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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