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관계 맺기는 스스로 생각해도 어느 경지(?)에 도달한 느낌이다. ㅋㅋ

시크릿 law of attraction 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아래 그림을 매개로 위와 같은 타이틀을 달았다 해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p20>>
나는 단지, 이제야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였다는 걸 안다.
예전 기억을 되새김질 해보니 이현세의 아마게돈에서 미네르바를 본 기억과 연결된다.

이렇게 외톨이인 나와 관계 맺다.

현재 핫 이슈인 누군가와 연결되어 오신 분이면,
경제 내용이 없어 실망하셨다면 죄송할 따름이다.
다만, 1968년 그가 감옥생활과 더불어 쓴 것 같은 위 글귀에도
눈길을 줘 보시라 추천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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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