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수영번개를 쳤다. 열심 수영 후 칼국수 먹으러 가서 찍어봄

파전은 음식 기다리는 동안 나왔다. (한 접시 더 나옴ㅋㅋ)


동지라 팥죽 먹다.

원더우먼님과 아리랑님은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는데, 이런 담엔 꼭 칼국수를 먹어야지~~


우와 잡채도 주더라.. .거기에 원더우먼님이 쏘셔서 ㅋㅋ
이런 제 먹을 복은 ㅋㅋ


1/13(화) 콧물만 나오는 감기기운에 후배가 콜해 사우나에서 땀빼고
유황오리 진흙구이를 먹었다.
이런 디카를 가져오지 않아 영수증으로 대신 ㅋㅋ
혼자면 이런 곳 못가보는데 자주 콜해주면 좋겠다.
이 친군 시험 준비하는데 빨리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1/14(수)
삼양라면 스프를 가지고 오뎅과 떡국(예전에 먹은 사진 넣었음)을 먹었다.

삼양라면 스프 (촛불집회 후에 이상하게 농심은 구입하지 않는다)

산행할 때 쓸려고 했던걸 주로 사용한다.

1차로 끓여서 물 버리고, 다시 찬물로 끓인다. 두번째 라면스프를 넣음

예전엔 길가다가 오뎅먹었다. 대략 2000-3000원 정도.
그런데 이젠 안사먹고 꼭 오뎅사가지고 이렇게 먹는다. 맛도 좋고,
국물도 맛난다.


예전에 먹은 떡국 찍은 사진을 넣어봄.
다시다나 양념류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다. 쉬고 있어서 매번 음식 시켜먹기도 귀찮고 해서 하나씩 해 먹는데 괜찮은 것 같다.

1/14(수) 밥을 너무 먹지 않은 것 같아 오늘 춥지만 저녁에 나갔다.
본래는 볶음밥을 먹고 싶었는데...
잡탕법으로 ... 집에 와 비타민C 한 알 먹고 나니
콧물이 멈추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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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