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TISC (http://cafe.naver.com/totalimmersion.cafe) 정모에 다녀오면서 사진을 좀 찍어보다 . 역시 비싼 돈 주고 싼 디카의 활용법. 다시금 느끼는 것이지만, 사진작가는 자신이 보는 장면에 시선이 존재해야 되고, 부지런 해야 된다.
올림픽공원에 도착해 수영장까지 가는 길에 찍어보고 싶은 것을 찍다. 이용대 선수가 나와서 그런지 일요일 오후 1시인데도 사람이 제법 많더라!
올림픽공원에 도착해 수영장까지 가는 길에 찍어보고 싶은 것을 찍다. 이용대 선수가 나와서 그런지 일요일 오후 1시인데도 사람이 제법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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