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907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 

이 영화를 고른 이율 잠재의식 찾아본다면,
http://blog.jrcho.com/363 에서 답이 될지 모르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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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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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책은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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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두어 번 더 보고 나선 판매해야겠다.
2010년이 되어야 3편이 만들어진다니...
뭐 보기 시작했으니 다 봐야겠지!

지금 생각해보면 [스타워즈 시리즈]는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이런 시리즈는 별로다.
사실 영어 공부하는 곳에선 추천으로 해리포터를 이야기 했는데,
그것도 재미없긴 마찬가지니...

난 왜 우리나라 환타지는 수준낮게 보면서,
그들(외국)의 작품엔 왜 가치부여가 그렇게 되는지... 쩝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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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