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이라고 느꼈던 책을
생각해보면
모두 그 해당 프레임을 재인식하게 해 준 것이었다.

하나의 프레임으로만 보았던 관점을
다원의 관점으로 만들어준 책들이었다.


읽었다 하여 바뀐게 없는 것이 답답해질 경우는 그 多프레임을 읽다가
발버둥 치는 작아지는 나(개인)을 발견할 때 였다.

나의 독서를 x, y축의 수학적 가치로 본다면
50점 정도에 와 있는 것 같다.
x는 37 이다.
내가 생각하는 100점은 분명 관통하여
simple한 것으로 재생산해 낼 때라 생각한다.

그때는 분명 x가 나이가 아니라 다른 단위로 바뀌지 않을까!
이건 답을 아직도 못찾은 부분이다.
다만, 청춘표류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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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