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 대해]
예전 [
이익훈 선생님 추모 특강]을 참석 했었습니다. 그때는 약속이 또 잡혀 있어 연장한 1시간을 마무리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엔 시간을 완전히 비우고 임하기로 했었지요!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다만, 다음 주 토요일 자전거 대회가 있어서, 금욜 라이딩한게 무리가 되었는지 근육통에 마음 약해질뻔 했는데, 20시에 딱 댓글을 달면서 정말이지, 그 많은 신청자를 생각해서라도 빠질 수가 없었더랬지요!

솔직히 영어를 배워야 하는 필수적인 동기부여가 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수업도 좋고, 배움도 커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와 약간 비좁기는 했으나, 그건 오히려 더 큰 자극과 에너지였습니다. 다만, 선생님의 메세지가 간결하게 발음교정, 문장암기의 두 메세지는 화끈했지만, 에너지를 좀 받아가고 싶은 저한텐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강의에 대해 2]
박코치님 열정의 세례 받고 싶었습니다.^^
물론, 수업을 듣기엔 시간이나 다른 핑계가 있고, 
(정말 강의실이 꽉차는 바람에 신청을 늦게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선생님의 1000 시간에 
전 지금 읽고있었던, 현재는 완독한 [아웃라이어]와 이어졌습니다.
선생님의 말처럼 흔들리지말고 함께 해 영어 마스터 해보시길 ~~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박코치 까페 가족들에게 힘 외쳐 봅니다^^ 

 
<< 정말 아쉬운건 사진 한 컷으로 그 뜨거웠던 분위기를 담았어야 했는데 아쉬웠다. >>

- 시간: 2009년 2월 8일 14:00 - 19:30
- 내용: 박코치님이 전달해주시는 공부법과 실전 연습
- 장소: 이익훈어학원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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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