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14일 (토) 대회 30분 라이딩/->집(28km 정도)
오는 길에 한남대교를 넘었다. 거기서 한강 집입로를 알지 못해 다시 한남대교 넘어와 그냥 집으로 왔다. 길을 발견했으면 행주대교 국수까지 먹고 장거리 라이딩을 해보려 했는데... 

전시회는 역시나 아쉽더라. 부스가 비싸 그런지 참여 기업이 얼마 되지 않은 것은 아쉬고 인터넷 시대인데 사이트도 잘 꾸며 놓고 한다면, 잘 될터인데.

이전 여름 장갑은 한짝을 잃어버렸지만, 잘 사용했다. 건데 수욜 100km 할때 보니 손이 시려서 10,000원에 팔길래 샀다. 가장 저렴하게 나온 것 같더라. 손바닥에 쿠션도 있고 해서 좋은데, 집에 올때 보니, 손이 약간 시리긴 했다. 이 장갑을 끼지 않았으면 더 추웠을 것이다.

렌치를 사게된 이유는 안장이 느슨해져서 그랬다. 다양한 공구가 있는데, 다혼은 이거 하나면 다 된다고 했기에 믿고 장만했다. 역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선명하긴 힘들다.*_*
E.M.T micro 회사였다. http://dreamwiz.bb.co.kr/wiz/pd/pr_list.php?pd_id=1048188
이것도 10,000원에 팔아 기분 좋게 구입 검색해보니 그런대로 좋은 가격에 구입한 것 같다.

렌치1

렌치2

렌치3 케이스 앞면

렌치4 케이스 뒤면


자전거 정비 책을 보았는데, 그림과 더불어 정말 좋더라!

저자가 유명한가 보다 Barnett란 사람의 책인데 좋더라.
서칭해서 좋은글 링크해 봄
평범한 직장인에서 바이크아카데미 미케닉강사로..이상훈강사


대회가 있군요. 그때 잘하면 우리나라에 없을 수 있을 것 같아 관심이 가진 않는게 *_*

설문을 제출하고 나니 슈레리어 스카프 한장과 핸드폰 닦기를 받았습니다.

자전거 교통지도 가져왔습니다. 8장 정도 가져왔는데,
월요일 수영가서 자전거 멤버들에게 드려야겠습니다. ^

펼치니 자전거 도로도 보이고, 뒷면엔 한강자전거 진출입로도가 사진과 같이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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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