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를 지나 보령으로 가는 길에 고속도로 밖으로본 풍경입니다.
환상적. 몽혼적이었는데 사진이 그런대로 잘 표현되어서 ...

4시30분에 출발...여건상 제대로 된 출발은 52분 그리고 ... 안양에서 사람들을 만나 또 타고,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 풍경. 움직이는 차 안에서 표현하고자한 느낌을 제대로...












[배번/5683 기록/116:28 ]

하프를 달리기전엔 최소 10km 2-3번은 뛰어 준비했던 나는 이번은 무대뽀로 준비하지 않았다.

저번 주 백두대간 19구간 간 것과
주중 체조시간에 5-10분 정도 달린게 전부였는데...
역시나 기록은 저조했고,(사실 기록에 연연하기 보다 완주에 *_*)
그것보다 무식한 일은 비오는 아침 출근길에 양 허벅지가 뻐끈해 한다는 사실이었다.
이런 관성은 이제 필요없음이다. 준비하고 달리고,
무직하게 참가하는 이런 일은 이대회를 끝으로 쫑 이다.





타성은 버리고 좋은 습관에 관성의 법칙이 적용되게 노력하자.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