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조승연(http://edutainergroup.wordpress.com 링크가 사라질지도 모름)씨가 또 한권의 책을 냈다.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email에서 발견해 온라인 방송을 청취할 수 있었다. 거기에 질의 응답시간이 30분이나 되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진행되는데 so good~~ 이었다.
온라인 방송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8시-19시
읽은 책
1. 생각기술- 뒤늦은 정리!
2. 영어정복기술1'영어라는언어'편- 액션플랜시작
3. 공부기술-방법론에 정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실천이새로운화두
[본론]
동영상: 아직 링크가 걸리지 않았군요! http://www.gnaru.com
접속 전 확인 한다는게, 실행이 되지 않아 한참 늦은 20분 쯤에야 볼 수 있었습니다.
조승연씨가 쓴 책에서 8가지의 인물또는 가문을 가지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제 서점에서 메디치家부분만 읽었는데, [베니스의 개성상인1 물의도시로 -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꼭 재미날 소설],[베니스의 개성상인 2 - 무역이 뭔지 알게 해주는 소설 ]와 이어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컬러사진도 있고, 가름에 현재 비지니스 회사의 설명도 곁들여져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처한 상황이 책 읽을 여유를 가지지 못했기에... *_* 저자의 이야기는 gnaru 고우성님 http://blog.naver.com/woodsko/50042709699 에서 볼 수 있군요.
전 트래백으로 대신해야겠습니다.
[마무리하며]
진행자도 언급했지만, 어머니와 아들이 같은 소개 방송에 나온다는 것 자체만으로 부러웠다. 거기다, 내가 모자의 책을 5권이나 읽었던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지 않을까 한다. [이정숙님의 방송]도 추천!
또한, 그가 어떤 식인지는 모르지만, 군복무를 하기위해 한국에 왔다는 것도 내 기분을 좋게 하더라! 홍정욱씨는 아버지가 60 이상으로 육개월방위 복무한 것을 알기에 더욱 그렇다.
저자가 쓴 책에서도 부의 축적의 정당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공감이다. 필립 코틀러의 [착한기업이 성공한다(사회책임경영)]의 시대를 알고 있는 것이니까! 당연, 삼성만 생각하면 불(?)이 일기도 하지만 말이다.
네덜란드와 한국의 GNP기준 45000과 20000의 비교는 일하는 시간 역시 2900: 1350이라고 한 것도 알고 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거기에 제조업의 경쟁은 식스시그마나 다른 요소를 차지한다 해도 3%대의 수익인데 비해... ...
저자의 이야기에서 블루오션이 대안인 것과 사유제 인정이라는 대전제인 자본주의 제도에 비평하지 않는 모습은 충분 이해가 가더라! 내용을 정리하기 보다, 체화가 필요하다는 것도 안다.
박태환을 1년 따라 다닌다고 그만큼 수영하는 것은 아니다.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더라도 해봐야 된다는 그런 액션에 관해서도 연결될 수 있는 좋은 온라인 방송이었다.
조승연(http://edutainergroup.wordpress.com 링크가 사라질지도 모름)씨가 또 한권의 책을 냈다.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email에서 발견해 온라인 방송을 청취할 수 있었다. 거기에 질의 응답시간이 30분이나 되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진행되는데 so good~~ 이었다.
온라인 방송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8시-19시
읽은 책
1. 생각기술- 뒤늦은 정리!
2. 영어정복기술1'영어라는언어'편- 액션플랜시작
3. 공부기술-방법론에 정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실천이새로운화두
[본론]
동영상: 아직 링크가 걸리지 않았군요! http://www.gnaru.com
접속 전 확인 한다는게, 실행이 되지 않아 한참 늦은 20분 쯤에야 볼 수 있었습니다.
조승연씨가 쓴 책에서 8가지의 인물또는 가문을 가지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제 서점에서 메디치家부분만 읽었는데, [베니스의 개성상인1 물의도시로 -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꼭 재미날 소설],[베니스의 개성상인 2 - 무역이 뭔지 알게 해주는 소설 ]와 이어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컬러사진도 있고, 가름에 현재 비지니스 회사의 설명도 곁들여져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처한 상황이 책 읽을 여유를 가지지 못했기에... *_* 저자의 이야기는 gnaru 고우성님 http://blog.naver.com/woodsko/50042709699 에서 볼 수 있군요.
전 트래백으로 대신해야겠습니다.
[마무리하며]
진행자도 언급했지만, 어머니와 아들이 같은 소개 방송에 나온다는 것 자체만으로 부러웠다. 거기다, 내가 모자의 책을 5권이나 읽었던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지 않을까 한다. [이정숙님의 방송]도 추천!
또한, 그가 어떤 식인지는 모르지만, 군복무를 하기위해 한국에 왔다는 것도 내 기분을 좋게 하더라! 홍정욱씨는 아버지가 60 이상으로 육개월방위 복무한 것을 알기에 더욱 그렇다.
저자가 쓴 책에서도 부의 축적의 정당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공감이다. 필립 코틀러의 [착한기업이 성공한다(사회책임경영)]의 시대를 알고 있는 것이니까! 당연, 삼성만 생각하면 불(?)이 일기도 하지만 말이다.
네덜란드와 한국의 GNP기준 45000과 20000의 비교는 일하는 시간 역시 2900: 1350이라고 한 것도 알고 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거기에 제조업의 경쟁은 식스시그마나 다른 요소를 차지한다 해도 3%대의 수익인데 비해... ...
저자의 이야기에서 블루오션이 대안인 것과 사유제 인정이라는 대전제인 자본주의 제도에 비평하지 않는 모습은 충분 이해가 가더라! 내용을 정리하기 보다, 체화가 필요하다는 것도 안다.
박태환을 1년 따라 다닌다고 그만큼 수영하는 것은 아니다.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더라도 해봐야 된다는 그런 액션에 관해서도 연결될 수 있는 좋은 온라인 방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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