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심히 가르치는 것 만으로 잘 살아지지 않는 시대입니다. 새마을 운동은 달라져야 됩니다.
책 100권 읽은 사람과 책 10권 읽은 사람을 시험쳐 보면 대부분은 100권 읽은 사람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만큼 젊었을때 열심히 한 소위 말하는 SKY 출신을 기업은 뽑는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임실 교육청의 보고를 이해해야 만 하는 것이다.
한데, 그런 양의 질 전환 관점에서 3%의 효율이라는 답이 나와 버린 것을 교육 관계자가 모르는 것은 비극이다. 제조업의 경쟁력은 이런 3%의 싸움이 되었고, 거기엔 모터롤라의 식스시그마, 도요타의 JIT,린 방식이 이용되어진 것이다.
그럼 이미 정해진 순위에 목매달고 한명 추월하는데 급급해 해야 되는가???
네덜란드 국민은 정말 뛰어나 년 45000달러를 벌면서 일하는 시간은 1,350시간이고, 우리 나라의경우는 년 20000달러(이것도 떨어졌지만)를 벌기위해 1년에 2,900시간(세계에서 가장 일많이 하는 국민)을 공장에서 씨름하고 있는 현실을, 사실을, 현상을 정확히 인지하고는 있는 것인가? 그렇기에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다시 읽자는 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다시말해 세상의 룰을 제대로 볼 수 있어야 되는 것이다. 비동시성의 동시성도 고려해야겠지만.
2. 변한다는 하나의 대원칙에 얽매여서는 안되는 것이다. 각론이 필요하다. 디테일이 필요하다.
동양식으로 통째로 보기로만 물을 본다면, 장자나 노자의 그런 관념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서양의 존재론/감성론의 이분법이 틈이 많아 보였지만, 그들의 학문은 원자와 분자를 발견해 내기라도 했다. 거기에 다시 양자역학이란 분야까지 관통해 온 것이다.
이런 세상의 룰(규칙)을 우리는 제대로 볼 수 있어야 겠다. 책한권 읽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인드가 변화해야 함도 알게 된다. 정확히 말하면 체화된 '나'가 되어야 한다. 변화된 내가 되기 위해선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런 방법에서 강의,강연,책을 이용했다. 현재 책꽂이의 책을 완독하는데, 한정된 시간을 모두 사용해야 되는가! 나는 고민한다. 효율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룰을 제대로 분석하는 시기를 지나 이제는 적용하고 개선해 나가야 함을 알게 돈다. "우리보기"에서 "내가 세상보기"로 나가야 됨을 다시금 일깨운다.
이것이 생각을 통한 관통을 꿈꾸는 나임을 안다. 거기엔 그 흐름을 유의깊게 보고 있었던 피터 드러커와 같은 현자들을 통해 참고할 지식을 간추려 보는데 노력하자.
3. 박태환의 수영을 10년 본다고 박태환의 수영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아니다.
수영을 어떻게 하는지 관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촬영도 해야겠다! 하지만, 먼저 물에 들어가야 된다. 영법을 배우고 개선해 가야 된다는 걸 잊어선 안된다. 예전에 그런 방아쇠로 잊지 않기 위해서 나이키를 생각했었다. ㅓjust do it!
이렇게 삶은 개인이 살아나가는 것이다.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끌어 나가는 것 역시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라도 정리할 수 있게된 나에게 감사하며, 일지선생의 말처럼 이젠 '선택'이 필요한 것이다.
그 '선택'의 결과가 내가 원하는 것이 되도록 배운 모든 것을 거기다 투자해야될 시기가 된 것 같다.
주장처럼 씌여졌지만,
이건 나 자신에게 하는 말.
책 100권 읽은 사람과 책 10권 읽은 사람을 시험쳐 보면 대부분은 100권 읽은 사람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만큼 젊었을때 열심히 한 소위 말하는 SKY 출신을 기업은 뽑는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임실 교육청의 보고를 이해해야 만 하는 것이다.
한데, 그런 양의 질 전환 관점에서 3%의 효율이라는 답이 나와 버린 것을 교육 관계자가 모르는 것은 비극이다. 제조업의 경쟁력은 이런 3%의 싸움이 되었고, 거기엔 모터롤라의 식스시그마, 도요타의 JIT,린 방식이 이용되어진 것이다.
그럼 이미 정해진 순위에 목매달고 한명 추월하는데 급급해 해야 되는가???
네덜란드 국민은 정말 뛰어나 년 45000달러를 벌면서 일하는 시간은 1,350시간이고, 우리 나라의경우는 년 20000달러(이것도 떨어졌지만)를 벌기위해 1년에 2,900시간(세계에서 가장 일많이 하는 국민)을 공장에서 씨름하고 있는 현실을, 사실을, 현상을 정확히 인지하고는 있는 것인가? 그렇기에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다시 읽자는 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다시말해 세상의 룰을 제대로 볼 수 있어야 되는 것이다. 비동시성의 동시성도 고려해야겠지만.
2. 변한다는 하나의 대원칙에 얽매여서는 안되는 것이다. 각론이 필요하다. 디테일이 필요하다.
동양식으로 통째로 보기로만 물을 본다면, 장자나 노자의 그런 관념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서양의 존재론/감성론의 이분법이 틈이 많아 보였지만, 그들의 학문은 원자와 분자를 발견해 내기라도 했다. 거기에 다시 양자역학이란 분야까지 관통해 온 것이다.
이런 세상의 룰(규칙)을 우리는 제대로 볼 수 있어야 겠다. 책한권 읽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인드가 변화해야 함도 알게 된다. 정확히 말하면 체화된 '나'가 되어야 한다. 변화된 내가 되기 위해선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런 방법에서 강의,강연,책을 이용했다. 현재 책꽂이의 책을 완독하는데, 한정된 시간을 모두 사용해야 되는가! 나는 고민한다. 효율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룰을 제대로 분석하는 시기를 지나 이제는 적용하고 개선해 나가야 함을 알게 돈다. "우리보기"에서 "내가 세상보기"로 나가야 됨을 다시금 일깨운다.
이것이 생각을 통한 관통을 꿈꾸는 나임을 안다. 거기엔 그 흐름을 유의깊게 보고 있었던 피터 드러커와 같은 현자들을 통해 참고할 지식을 간추려 보는데 노력하자.
3. 박태환의 수영을 10년 본다고 박태환의 수영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아니다.
수영을 어떻게 하는지 관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촬영도 해야겠다! 하지만, 먼저 물에 들어가야 된다. 영법을 배우고 개선해 가야 된다는 걸 잊어선 안된다. 예전에 그런 방아쇠로 잊지 않기 위해서 나이키를 생각했었다. ㅓjust do it!
이렇게 삶은 개인이 살아나가는 것이다.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끌어 나가는 것 역시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라도 정리할 수 있게된 나에게 감사하며, 일지선생의 말처럼 이젠 '선택'이 필요한 것이다.
그 '선택'의 결과가 내가 원하는 것이 되도록 배운 모든 것을 거기다 투자해야될 시기가 된 것 같다.
주장처럼 씌여졌지만,
이건 나 자신에게 하는 말.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씨앗] Be Proactive! - 페루로 2년간 해외봉사단으로 갑니다. (6) | 2009/02/24 |
|---|---|
| 우리나라 음식 - 떠나기 전에 먹어보고 있습니다 (0) | 2009/02/21 |
| [씨앗] 양과 질의 관계 (0) | 2009/02/19 |
| 영원 (0) | 2009/02/17 |
| 의성 흑마늘 (0) | 2009/02/16 |
| 자전거 - STEC에서 본 전시회 (0) | 2009/0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