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광안리에서 오후엔 이렇게 해운대에서...

동백섬걷다가

리얼한 내 얼굴

방글라데시와 몽골로 가는 동기(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동기라고 하면 나도 젊어지는 것 같다)

방글라데시로 가는 은주

누리마루에서..

십장생도의 배경에 주목하시라~~

뻬루도 왔었다. 시간도 보이고 14시간 차이~


내가 언제부터 사진 찍히길 좋아했을까...

아래 카드 모양이 참석한 나라다. 페루를 대고 나니 페루 대통령 모습 위주로 화면이 전개되었다.

건강하길~~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

우리도 점핑해보다. ㅋㅋ 가장 높이 나른 것중 얼굴이 망가지지 않은 것 하나.ㅋ

바달 배경으로 하나 더
여자동기들이 피곤해 하다 점프 하면서 기분이 밝아져 좋았다.

역시나 한컷 바다 수평선이 좋아서 올려보다

두탕은 힘들긴 하다.
두어 시간의 잠만 자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광안리와 해운대를 봐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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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