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급해서 늘지 않는 어학에 가슴이 답답해 하다가, 서른 여덟의 내가 십여 년 이상한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어떻게 이제 두달 한 스페인어를 무작정 잘하려고만 하는가!에 대한 답으로 목표설정을 분명히 해보았다. 730일 기간 동안 어학에만 매달릴 수도 없는게 현실인 나에게, 답답해 하지말고 Step By Step 을 알려줬다.

5/4 부터 주중 혼자 학습시간을 3시간 이상한다.
혼자 학습하는 시간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저녁시간에 디발도 아저씨나 브루노를 통해 회화 위주로 다시금 정리하자!


1. Utcubamba 우ㄸ꾸밤바에서 컴퓨터를 가르친다.
- 컴퓨터 용어를 안다.
* 우선, 선배단원이 컴 교재로 만든 스페인어 교재의 단어를 암기한다.

2. 실생활에서 스-한/한-스 사전만 들고 생활할 수 있어야 된다.
- 식의주에 관련한 단어를 우선 외우고 사용해야 한다.
- 필수 회화 문장 1000개 이상은 외워야 할 것 같다.

** 아무리 급해도 우선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복습하자!
-> 하루에 6시간 30분을 공부하는데, 그것을 복습하는게 효율적이다.

3. 컴퓨터 관련 임지에서 할 업무계획을 PPT로 작성, 발표할 시나리오는
준비하자. (우선은 외워서 해보자! 10분 정도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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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