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되었긴 했지만... 재미가 좋았다는 글을 쓰고 싶어서...
MS 세미나에 가니 1분기 참석에 이어 2분기 참석한 사람에 한해 영화예매권을 주어서
그대 개봉하던 이 영화를 보았다. 개봉일날 보아서 더욱 좋았다.
안제리나 졸리/브래드 피트의 외모도 좋았지만,
목소리나 눈빛은 ㅋㅋ 그리고 의연중에 보여주는 부부의 삶역시 ...
가볍게 가볍게 ... 별 다섯개
(가벼운게 무거운거에 비해 잘못되고 그르다는 시각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 같아서 좋다)
[안제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혼자 나온 장면보다는 둘이서 나와 말하는 장면이 개인적으로 더 낫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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