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피커(cherry picker)
신 포도 대신 체리만 골라 먹는 사람. 신용카드사의 서비스 혜택만 누리고 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고객을 가리킨다. 신용카드 회사들이 이들을 솎아내기 위해 서비스 제한 조건을 두고 있어 요즘에는 마이너스 수익 고객을 말하기도 한다.
링크]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508040023
이런 용어를 오늘 신문에서 보았다. 기사를 보면 내용은 다 아실테고 이룸은 어떻게 판단하고 고민 했는가에 대해 ... 내 감성적 진단을 해본다면,
[도입]
[7천만의 시장경제 이야기 http://blog.jrcho.com/253] 읽고 있다. 첫장은 경제 법칙이라는데 동의 못했는데, 정부정책 부분은 많은 사고 하게끔 한다. 忠이 강하다보니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했는데 다시금 바라보게 된다. 특히나 정치권이 정부지출을 늘인다는 내용에서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구나! 란 생각을 했다. 투쟁해서 얻은 것이 아니어서 그런가? 프랑스 시민 혁명 처럼 동학이 성공으로 이끌어졌다면... 물론 역사엔 가정이 존재치 않지만, [시민불복종 http://blog.jrcho.com/1174 ], [사다리 걷어차기 http://blog.jrcho.com/1118 ] 등등 을 읽어면서 현재 느끼는 것은 ... 아직도 정리하지 못하고 계속 변해갈 것이긴 하다만, 한번은 정리해야지!
[현재 사실]
국민카드를 대학졸업과 동시에 만들었다.(그대신 체크카드를 1000원 주고 만들었다. *_*) 96년3월 그리고 2005년8월1일 해지했다. 잘한 것일까? 지하철 정액권을 이용하지만 한번씩 버스를 탈때는 필요한 카드인데 란 생각이 우선 들었고, 핸드폰 요금과 중앙일보 결재를 하고 있었는데 란 생각이 들었다. 다음 쇼핑과 제휴라 구매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딱 한번 이용했나 싶고 뭐 그렇다.
우리BC카드는 결재를 될 수 있으면 미루고 싶어서 만들었다. 급여 통장이 우리은행인데다가, 그러다 해지 했는데 우선 기억에 남는 건 7월인가 1년 연회비 1,0000원을 낸 사실이다. 우띠 하지만 아까웠지만, 영화 할인해주는데 , 그러나 해지한 것엔 후회 되지 않다.
[action & plan]
체리피커(cherry picker)! 이런 머릴 굴리는건? 이 머리를 더 구체적인 것에 집중하고 노력하면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으리라! 물신을 극복하기 위해선 물질의 極에 가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지만, 나역시 안전장치로 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하지만, 전에 읽은 책에서 본 글귀도 잊지 말자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은 투자하는 것이다"
하여튼 이젠 작은 것이든 뭐든 아끼는데 역점을 두어볼 생각이다. 짧게는 올해 길다면 2-3년. 왜냐면 우선 안써니 통장에 잔고가 늘어나는 것이 보인다는 것과 영화/버스/쇼핑 등등 을 해라는 미끼 인듯 하여 싫어졌다. 물론, 쓰고 싶을때 쓸수 있는 체크카드는 들고다니자!
합리적 소비보단 보수적 소비를 선택하자.우선은 말이다.
-국수는 어제가 좋은 사람/보수는 현재가 좋은 사람/진보는 내일이 좋은 사람 란 글이 생각난다.
신 포도 대신 체리만 골라 먹는 사람. 신용카드사의 서비스 혜택만 누리고 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고객을 가리킨다. 신용카드 회사들이 이들을 솎아내기 위해 서비스 제한 조건을 두고 있어 요즘에는 마이너스 수익 고객을 말하기도 한다.
링크]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508040023
이런 용어를 오늘 신문에서 보았다. 기사를 보면 내용은 다 아실테고 이룸은 어떻게 판단하고 고민 했는가에 대해 ... 내 감성적 진단을 해본다면,
[도입]
[7천만의 시장경제 이야기 http://blog.jrcho.com/253] 읽고 있다. 첫장은 경제 법칙이라는데 동의 못했는데, 정부정책 부분은 많은 사고 하게끔 한다. 忠이 강하다보니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했는데 다시금 바라보게 된다. 특히나 정치권이 정부지출을 늘인다는 내용에서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구나! 란 생각을 했다. 투쟁해서 얻은 것이 아니어서 그런가? 프랑스 시민 혁명 처럼 동학이 성공으로 이끌어졌다면... 물론 역사엔 가정이 존재치 않지만, [시민불복종 http://blog.jrcho.com/1174 ], [사다리 걷어차기 http://blog.jrcho.com/1118 ] 등등 을 읽어면서 현재 느끼는 것은 ... 아직도 정리하지 못하고 계속 변해갈 것이긴 하다만, 한번은 정리해야지!
[현재 사실]
국민카드를 대학졸업과 동시에 만들었다.(그대신 체크카드를 1000원 주고 만들었다. *_*) 96년3월 그리고 2005년8월1일 해지했다. 잘한 것일까? 지하철 정액권을 이용하지만 한번씩 버스를 탈때는 필요한 카드인데 란 생각이 우선 들었고, 핸드폰 요금과 중앙일보 결재를 하고 있었는데 란 생각이 들었다. 다음 쇼핑과 제휴라 구매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딱 한번 이용했나 싶고 뭐 그렇다.
우리BC카드는 결재를 될 수 있으면 미루고 싶어서 만들었다. 급여 통장이 우리은행인데다가, 그러다 해지 했는데 우선 기억에 남는 건 7월인가 1년 연회비 1,0000원을 낸 사실이다. 우띠 하지만 아까웠지만, 영화 할인해주는데 , 그러나 해지한 것엔 후회 되지 않다.
[action & plan]
체리피커(cherry picker)! 이런 머릴 굴리는건? 이 머리를 더 구체적인 것에 집중하고 노력하면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으리라! 물신을 극복하기 위해선 물질의 極에 가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지만, 나역시 안전장치로 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하지만, 전에 읽은 책에서 본 글귀도 잊지 말자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은 투자하는 것이다"
하여튼 이젠 작은 것이든 뭐든 아끼는데 역점을 두어볼 생각이다. 짧게는 올해 길다면 2-3년. 왜냐면 우선 안써니 통장에 잔고가 늘어나는 것이 보인다는 것과 영화/버스/쇼핑 등등 을 해라는 미끼 인듯 하여 싫어졌다. 물론, 쓰고 싶을때 쓸수 있는 체크카드는 들고다니자!
합리적 소비보단 보수적 소비를 선택하자.우선은 말이다.
-국수는 어제가 좋은 사람/보수는 현재가 좋은 사람/진보는 내일이 좋은 사람 란 글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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