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집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4층 올라보니 시원하고 살고 있는 원룸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네요.
그런데 아시는 분들은 전부 빌라는 구입하지 말라는 ^^;



[가지고 있는 돈]
5300만원
= 원룸 계약 9월25일 끝나면 4000만원 받는 것 포함 + 현금 1300만원


서울 관악구 봉천11동 낙성대역에서 정말 2-3분 거리
알아본 집 빌라 4층 (9500만원)
알아본 집 빌라 2층 (1억1000만원)


[만약 구매한다면 나가야 되는돈]

1] 세금 약300만원(투기지역은 아니어서 ... 약간 줄일 수도 있답니다.)
2] 빌려야 되는돈 / 주택담보대출 4000만원 정도
상환대출을 하면 얼마가 될지 점심때 알아보려고 합니다.
3] 화장실/싱크대/도배/장판/ - 약 300만원


[현재 나온 답]
1] 절대 구입하지 마라 (거의 대부분의 지인들이 말하시는군요)
2] [다쓰고 죽어라]보면 부동산투기가 아닌 집으로 생각해서 사는 것도 낫다.
3] 임대아파트나 미분양을 알아보라.


3]의 경우는 구체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금액으로 다른 대안은 없을까요?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