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경제학]은 읽지 않았지만, 차례를 보면서, 찾고자 했던 길을 대신 정리해준 느낌을 받는다. 되돌아옴이 되기 싫어 스스로 정리해야 겠다는 시작으로 적어본다.

저자가 말한 트렌드 ( 엮은 글 참고 ) 라고 하는 ... -고령화시대/양극화시대/저성장시대/저소비시대/저금리시대 라했다. 나는 트렌드란 말보다는 현실인식이란 말을 해야 한다고 본다. 사실 트렌드란 말에 앨빈 토플러의 동감과 [트렌드 워칭]이란 반감 때문에 트렌드를 현실인식이라고 봐야 된다고...

현실자각.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거기에 아이작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에서 얻었다. 현재 한 순간을 알면 미래나 과거를 예측할 수 있다는... 솔직히 애매하게도 끝권을 마무리 짓지 못했지만.

-불확실성의 원리를 보면 위의 이론이 맞지 않겠지만, 그래도 아인슈타인의 시대에도 뉴턴의 고전법칙이 통하고 있음을 알기에...

[화이트칼라의 위기]  , [불독과 립스틱], [꿀벌과 게릴라] , 그리고 다른 시각의 책 [오만한 제국]하워드진 [촘스키,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 [21세기를 바꾸는 교양]  ,



고령화 시대에 대해서는 [고령화 쇼크](박동석,김대환,이연선),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최재천) 두 권을 읽으므로써 정리되었다. 특히, 전자는 고령화란 문제가 사회에 끼치는 엔트로피. 복잡도는 정말로 증가중이다. 4대보험에 관한 문제가 핵심이긴 하지만 말이다. 최재천교수의 글은 삶에 대한 이해를 사회생물학이란 범주에서 보게 해주어 더 낫다고 볼 수 있다. [털없는원숭이]  ,[인간본성에대하여],[이기적 유전자]  ,[확장된 표현형]  이어질 수 있다.



양극화 시대는 자본주의 폐단으로 느껴졌다. 세미나에서 끝에서도 그의 시선은 경제학이면서도 따뜻한 ... 수정 자본주의에 대한...

발전사항] 포지셔닝, 마케팅 전략에 관심을 가져야 될 듯.
부자들에게 팔아라/독신자에게 팔아라/실버들에게 팔아라/


저성장 시대/저소비 시대/저금리 시대는 역시 마찬가지로 자본주의를 알아야 풀리는 그 무엇으로 느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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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