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SKDN 뉴스레터 구독자를 위한 2005년 JavaOne Conference Wrap-up Seminar ( http://kr.sun.com/developers/event/post_javaone.html ) 를 다녀왔다. 사실 메일로 날라와서 그냥 신청했고, 토요일이라 피곤해서 잠 좀 푹자고 싶었으나 다녀왔다.


<2번째 세미나 시작전 찍어보다.> 썬 스팍이 기본으로 있었지만, ON시키지 말래서 켜보지도

않았다. 솔라리스10이 인스톨 되어 있겠지!

[소스]

사실 sun과 친하지 않다. 아니 친하기도 하네 java를 할 줄 알고 남동발전에 웹서비스 하나 납품한 경력이 있긴 하니까...

- JCO 전 회장인 변종석씨가 자바원( http://java.sun.com/javaone/sf/ : 여기에 가보면 웬만한 것을 다 느낄 수 있을 것임)을 다녀온 느낌을 정리했다. 들어보니 제임스 고슬링을 본 것과... 등등 컴퓨터는 아직 젊다는 것이 구루의 생존에서도 느껴졌다. MS의 Tech Net 느낌이 강했다. 2-3년 전인가? 거금 십 몇만원을 내어서 한국에서 한 세미나를 듣고 어깨가 어쓱했던 적도 있었는데, 거기에 비하면 스케일이 커졌고, ... 사이트 소개 자세히 해줘서 좋았다.

- Netbeans 에 대해 설명해주었는데 오늘 다운 받아서 사용 모색 중이다. 하지만 512에선 메모리가 *_* 그래도 mustang 이 나올때 바로 지원할 것이고 4.2가 12월에 나오는데 그때는 이클립스의 editing 기능에 못지 않다는 말에 이용하고자 한다.

-그래도 UI 바꾸는 건 힘들어~~

- 현 JCO 양수열 씨의 Writing Secure Web Applications 을 들었는데 5일간 리눅스 보안과정을 들어서 인지 그런대로 감이 왔다. 물론 다아는 내용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현업에 있기에 재미났다. 그리고, 6개월 전 프젝(공격할까봐 사이트를 적지는 못하겠음) 했던 곳의 보안 구성이 궁금해졌다. 대부분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고, cert.org 소개 등을 할때는 역시나 외국어 이런 생각이 들었다.

- J2ME에 대해 현재 4학년 이라는 박정혁씨의 세미나를 들었는데 h/w 에 java를 이용하고 있는 외국과 wipi나 kvm을 이용하는 우리 나라 현실과는 괴리가 있다는 느낌이다. Effective J2ME Programming 부분이었는데 대부분 c/s환경이나 웹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브로슈를 올리고 싶은데 전자문서가 없는게 아쉽다.

그대신 알려준 URL을 적어보면 http://www.netbeans.org, http://java.net , http://java.sun.com , http://java.sun.com/javaone/sf/ 인터넷 시대임을 다시금 느낀다. 링크/연결되어 있는 POWERFULL

[느낌]
-MS 세미나는 정말 많이 다닌 것 같다. 브로슈가 많은 걸 봐도 안다. ^^; 이제 좀더 큰 시각으로 미래를 설계해야 겠다. 그런 점에서 이번 SUN 세미나는 자극이 되었다.

-세미나를 듣고 잊어버리지 않게 이렇게 정리하는 것 자체가 되새김질이 되고 성숙해지는 ... 요기까징~~

[세미나소개]

일시 : 2005년 8월 27일 토요일
장소 : 한국썬 교육센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8번출구에서 150M직진 약도보기)
문의 : 한국썬 황인재 (☎ 02-2193-5062 , skdn@sun.com)


나중에도 SKDN을 통해서 좋은 세미나를 자주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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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