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 [마흔으로 산다는 것]이란 책을 통해 저자를 만났었다. 소감에도 적었지만, 겉돌고 있는 내용이라 별로 였다. 하지만, 이번 강연 안내를 메일로 받아보고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려고 갔는데, 색다른 시각을 말하고 있었다.

<강남 교보문고 23층 회의실은 층 사이가 높아 공기가 아주 좋다>

<저자의 강연내용은 좋았으나 목소리가 탁해서 그리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닌게 아쉬웠다>
[소스]
- 정말 신선했다. 생각할 수 있는 것과 생각할 수 없는 것 중에 이런 것은 생각할 수 없었던 측면이 강하다. 괄호로 적은 부분은 청자의 생각
- 960 송건국,1127 남송시대, 1115 금, 1129 원/ 1368 명/ 1722 청/ 1928 국민당 이것을 볼때 중국땅을 이민족이 다스릴때가 더 많았음을 알게된다.
- 간도! 우리 나라 땅이지 않은가? 중국,일본 간 간도협약은 말 안되는데... 한일합방때의 불평등 조약은 일본의 패전과 더불어 폐지되어야 되는데. 아직 우리는 우리 나라 땅이라 말하지 않는 이유는?
- 중국은 이이제이와 기미 정책을 말해주었다. 오랑캐로 오랑캐를 다스리게 한다. 그래서 여진족끼리 싸우게 위소제 칙서(세습가능)를 만들고 했단다. 기미는 재갈을 물어 둔 소 옆에 여물을 놓아 두어 키운다는 의미였다는데 분단정책, 한국전쟁, 현재의 6자회담을 통사적 의미에서 본다면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간도땅은 우리나라 것이다. 세종대왕때의 4군 6진 정책을 통한 600 년 이상을 우리 나라 땅인 곳이다.
- 통일신라의 통일과 만약 고구려의 통일을 이야기 하며 아쉬워 하듯이 ...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아니라 (우리 나라는 직접적인 대립각에 약하다) 외국이란 단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미국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 나라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한단다. 미국을 이용해야한다.
- 중국의 교만하게도 외국이란 용어는 없고 오랑캐(두려움의 존재)란 용어만 있다. 그런 시각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한판.
- 광해군의 외교 정책과 인조의 병자호란에 대한 몰랐던 시각을 들었다. 막을 수 있었던 전쟁을 막지 못했던 ... 미래의 길에선 반복되어선 안되겠더라!
[누르하치 비결]
- 만주족 중화민족의 2%로서 지배했다. M&A라 할 수 있다. 왜냐면, 경영자만 바뀌었기 때문이다. 만주는 무순탄광과 철산의 철로 강력한 무기
- 누르하치는 20년동안 3년에 한번씩 산해관을 넘어 조공무역을 했단다. 집용했고, 동족들에게 관대했다. 광해군 때의 현명과 달리... 인조때 병자호란이 생긴 이유를 색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흥미롭군!
- 팔기(八旗)군은 (현재 네트워크 마케팅이더라. 남녀 차별없고, 보상플랜이 훌륭했단다)
- 인재 등용을 잘했다. (인사관리를 정말 잘했다)
- 지역적인 것을 글로벌하게 생각한것. 예) 한류도 예를 들다.
- 데릴사위로서 경제마인드를 갖춤으로서 첩보/정보에 따라 돈을 많이 벌수 있음을 알다/의 중요성을 알아서 첩자이용에 능란했음
- 노비로서 살았고, 그때 명의 주인인 이**장군에게 뇌물 제공했다.친명적인 인물이기까지 했다. 허나 나중엔 명을 멸망시키고, 청 건국 ( 싸움에서 전사, 다음 아들도 비전을 같이 이어 나갔다)
[느낌]
- 누르하치 모른다. 몽고의 칭기스칸을 알지만,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았다. '글로벌CEO 누르하치'를 읽는 것 보다 강연을 듣는게 더 낫다는 것을. 아인슈타인의 강연을 따라 다녔던 운전사가 대리 강연을 했다는 이야길(진실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들었는데 공감이 가더라.
- 25년의 사회경험을 가지고 있다 했다. 마흔 둘인데 그러면 언제부터 돈벌이를 했다는 건지... 거짓인가? 그 사이 대학을 다녔던데 그것도 사회경험으로 봐야될지도... 절실함- 전혀 느끼지 못했다.-이나 그 무엇을 느낄 수 없는 게 강연자의 핸디캡이 될 수 있겠더라.
- 무협지를 참 좋아한다(했었다). 구대 문파 이이갸 이런 것 자체가 어쩌면 중화사상에 길들여져 있는 걸 나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만의 스토리를 개발하고 했던, 금강의 발해의 혼에 가산점을 주고 싶다.
-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 - 마크트웨인 의 글에 동감간다.
- 이제 우리 나라도 비전을 제시하고 이끌어갈 리더가 필요하다.
[세미나소개]
- 강연내용 : 글로벌 CEO 누르하치 - 중국을 M&A한 오랑캐式 경영전략
- 강 사 : 전경일(야후코리아 임원)
- 일 시 : 2005년 9월 3일(토) 오후 2시 (강연시간 1시간 40분)
- 장 소 : 교보문고 강남점(교보타워빌딩 B동 23층 회의장) 주차권 지원 없음
- 참 가 비 : 무료, 오시는 순서대로 참석가능
- 주 최 : 삼성경제연구소(문의:3780-8084,8075)
- [마흔으로 산다는 것]이란 책을 통해 저자를 만났었다. 소감에도 적었지만, 겉돌고 있는 내용이라 별로 였다. 하지만, 이번 강연 안내를 메일로 받아보고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려고 갔는데, 색다른 시각을 말하고 있었다.
<강남 교보문고 23층 회의실은 층 사이가 높아 공기가 아주 좋다>
<저자의 강연내용은 좋았으나 목소리가 탁해서 그리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닌게 아쉬웠다>
[소스]
- 정말 신선했다. 생각할 수 있는 것과 생각할 수 없는 것 중에 이런 것은 생각할 수 없었던 측면이 강하다. 괄호로 적은 부분은 청자의 생각
- 960 송건국,1127 남송시대, 1115 금, 1129 원/ 1368 명/ 1722 청/ 1928 국민당 이것을 볼때 중국땅을 이민족이 다스릴때가 더 많았음을 알게된다.
- 간도! 우리 나라 땅이지 않은가? 중국,일본 간 간도협약은 말 안되는데... 한일합방때의 불평등 조약은 일본의 패전과 더불어 폐지되어야 되는데. 아직 우리는 우리 나라 땅이라 말하지 않는 이유는?
- 중국은 이이제이와 기미 정책을 말해주었다. 오랑캐로 오랑캐를 다스리게 한다. 그래서 여진족끼리 싸우게 위소제 칙서(세습가능)를 만들고 했단다. 기미는 재갈을 물어 둔 소 옆에 여물을 놓아 두어 키운다는 의미였다는데 분단정책, 한국전쟁, 현재의 6자회담을 통사적 의미에서 본다면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간도땅은 우리나라 것이다. 세종대왕때의 4군 6진 정책을 통한 600 년 이상을 우리 나라 땅인 곳이다.
- 통일신라의 통일과 만약 고구려의 통일을 이야기 하며 아쉬워 하듯이 ...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아니라 (우리 나라는 직접적인 대립각에 약하다) 외국이란 단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미국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 나라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한단다. 미국을 이용해야한다.
- 중국의 교만하게도 외국이란 용어는 없고 오랑캐(두려움의 존재)란 용어만 있다. 그런 시각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한판.
- 광해군의 외교 정책과 인조의 병자호란에 대한 몰랐던 시각을 들었다. 막을 수 있었던 전쟁을 막지 못했던 ... 미래의 길에선 반복되어선 안되겠더라!
[누르하치 비결]
- 만주족 중화민족의 2%로서 지배했다. M&A라 할 수 있다. 왜냐면, 경영자만 바뀌었기 때문이다. 만주는 무순탄광과 철산의 철로 강력한 무기
- 누르하치는 20년동안 3년에 한번씩 산해관을 넘어 조공무역을 했단다. 집용했고, 동족들에게 관대했다. 광해군 때의 현명과 달리... 인조때 병자호란이 생긴 이유를 색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흥미롭군!
- 팔기(八旗)군은 (현재 네트워크 마케팅이더라. 남녀 차별없고, 보상플랜이 훌륭했단다)
- 인재 등용을 잘했다. (인사관리를 정말 잘했다)
- 지역적인 것을 글로벌하게 생각한것. 예) 한류도 예를 들다.
- 데릴사위로서 경제마인드를 갖춤으로서 첩보/정보에 따라 돈을 많이 벌수 있음을 알다/의 중요성을 알아서 첩자이용에 능란했음
- 노비로서 살았고, 그때 명의 주인인 이**장군에게 뇌물 제공했다.친명적인 인물이기까지 했다. 허나 나중엔 명을 멸망시키고, 청 건국 ( 싸움에서 전사, 다음 아들도 비전을 같이 이어 나갔다)
[느낌]
- 누르하치 모른다. 몽고의 칭기스칸을 알지만,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았다. '글로벌CEO 누르하치'를 읽는 것 보다 강연을 듣는게 더 낫다는 것을. 아인슈타인의 강연을 따라 다녔던 운전사가 대리 강연을 했다는 이야길(진실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들었는데 공감이 가더라.
- 25년의 사회경험을 가지고 있다 했다. 마흔 둘인데 그러면 언제부터 돈벌이를 했다는 건지... 거짓인가? 그 사이 대학을 다녔던데 그것도 사회경험으로 봐야될지도... 절실함- 전혀 느끼지 못했다.-이나 그 무엇을 느낄 수 없는 게 강연자의 핸디캡이 될 수 있겠더라.
- 무협지를 참 좋아한다(했었다). 구대 문파 이이갸 이런 것 자체가 어쩌면 중화사상에 길들여져 있는 걸 나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만의 스토리를 개발하고 했던, 금강의 발해의 혼에 가산점을 주고 싶다.
-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 - 마크트웨인 의 글에 동감간다.
- 이제 우리 나라도 비전을 제시하고 이끌어갈 리더가 필요하다.
[세미나소개]
- 강연내용 : 글로벌 CEO 누르하치 - 중국을 M&A한 오랑캐式 경영전략
- 강 사 : 전경일(야후코리아 임원)
- 일 시 : 2005년 9월 3일(토) 오후 2시 (강연시간 1시간 40분)
- 장 소 : 교보문고 강남점(교보타워빌딩 B동 23층 회의장) 주차권 지원 없음
- 참 가 비 : 무료, 오시는 순서대로 참석가능
- 주 최 : 삼성경제연구소(문의:3780-8084,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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