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란 드라마 보지 않았다.
아래는 지하철에서 (매일) 보는 그녀(?)다.
웬지 이런 분위기는 이 아이만... 낼 수 있을 것 같다.
큰사진이 더 이쁜 듯 해서 비비안 홈페이지에 있는 원본은 파일올리기로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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