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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돈많은 회사임을 알게된다.
하지만 삐딱이가 되기보다 이런 지원은 정말 주옥같다란 말을 하고 싶은 것이
무료이고, 한글지원이 예전에 비하면 ... 우리나라 개발자가 많아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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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번 ISV Community Day는 기대가 만땅이었다. vS2005 beta 3DVD 받으러 갔다.
가보니 RC버전도 나왔던데 ... rc2 판 정도 되어 다시 한번 배포 해주었으면...
java로 개발하다보니 OS에 신경쓰지 않고 ... (MS가 시키는 것만 하면 되는 것)
vs 2005하나로 끝내버리는 MS 제품에 동경이 가는 것은^^


< 쉬는 시간에 찍어봄 왼쪽 아래 제자리 지저분 ^^'>


<기술 트랙 몇 분 오셨을까요?>


<커피 나옵니다^^>


<이렇게 테이블 있고, 중앙엔 설탕, 프림, 우유 등이 있습니다.
휴식시간에 이렇게 이야기 하는 분위기^^>


<인터넷 할 수 있게 테이블이 놓여있는게 ... 마음에 들더군요!>

코엑스 컨퍼런스 룸 무지 아늑하고 좋네요. 사진은 못찍어서 담에 꼭 담아보겠습니다.


[소스]
vs 2005 베타 출시와 더불에 3가지 세션으로 이루어졌는데 안대혁씨의 이야긴 너무나 피상적이었다.
단지, TEAM 시스템에 대한 ... 뭐 그래도 ... 수소 혁명을 다 읽었으니 ... 오케이
(예전에 아는 내용도 딴짓 안하고 듣고 그랬는데, 시간을 내어 내가 필요한 일을 한 것에 만족함이다.)

두번째 이동범씨 강좌는 역시나 말잘하고, 깔끔한 세미나였다. 아쉬운 것은 감동을 주지 않는 사실 그대로의
묘사! 실제의 팁은 전혀 없는...^^; 스마트 클라이언트에 대한 소개는 ActiveX 컴포넌트 이상으로 와닿지 않는 건 ^^;

지원 프로그램 소개는 꽤 좋았다. MS 제품을 돈 주고 구입해도 되겠다 싶었다. 대기업에 다니면서 개발도 좀하고 도움도 받아보면서 개발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저번 여름보다 준비가 착실히 되는 듯 했다!



세번째 강성범씨 강의는 c# 2.0 스펙과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던데 꽤나 그런대로 ... 하지만, 이었다.
com+ 관련 컨설턴트를 하는 것 같던데.. 역시나 com+가 아직...
미국에선 5:5로 개발한다는 이야기에 관심표명.
소개 하는 데모는 정말 코딩한 줄 하지 않고 툴 사용법 위주로...
(입으로한 내공은 꽤 되는 것 같더라. 작년 7월부터 400회 정도 했단다. 음 믿을 수 있을까? )

[느낌]
선물 많이 받아 좋네요.
1] Hands on Lab 쿠폰을 받았다. 내일 2005 직접 따라하기 하면서 교육을 받는다. 야호~~


2] vs2005 beta 3 DVD 인스톨 해보다.



집에와서 설치하고 실행 보았는데 ... 아이구 잠온다. 낼 아침은 영어 수업을 당겨 들어야 되니까...^^

3] Resource Kit에 한글 문서들이 많아서 좋더라. (STEP BY STEP ASP.net 이 들어가 있군요!!)
- 서점에서 25,000원에 파는 책인데 ... 한글판입니다.


4] USB 보온 받침대 당첨- 웹으로 찾아보니 13,200원 하네요^^ - 보온컵이 좋았던 이유는 컴USB 포트가
뒤에 있어 귀찮았는데 4개의 여분이 생겨서 무지 좋네요.


5] ISV T-shirt- 긴옷이었다면 좀 입어줄터인데...


6] 2회 연속 참여해서 1500원 짜리 책받음 ... 읽어봐야겠죠!


7] .net framework v2.0 브로마이드 있군요! 예전 MFC 브로마이드가 떠오르네요.

하지만 그것과는 다른 것이 그런대로 OO가 지원 된 클래스란 것에 ...


[세미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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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