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메일왔다. David Chappell 와서 SOA에 대해 설명한단다.
예전에 activeX 관련 그림책 재미나게 읽었기에
그의 책 세권 보았다.
제대로 봤냐고 물어본다면 할말없지만, 보러 간다. 내일 ... 회사일이 중요하겠지만서도...^^'

신라호텔에 처음 들어가 봤다. 영빈관이란 곳이던데 꽤 좋더라!
궁궐 분위기 ... 안은 현대식. Architect Forum 내용도 깔끔하게 잘하는 것 같더라.
아래 David Chappell의 강의는 이랬다.
(여기에 먹혀드는 것은 그가 컨설턴트로서 말만 잘하는게 아니라 직접 코딩하고 구현했다는
사실(배경)때문에 먹혀들어가고 넘어가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김명호 박사의 강의는 마이크 앞에서 설명만 한다. 내용은 아주 좋으나 졸음이 오는게 문제*_*
software factories를 읽고 있기에 제대로 들어 봤어야 되는데




- 왔다갔다하면서 잠못자게 하더라. ㅋㅋ



<김명호 박사> - 소프트웨어 팩토리란 말은 product line을 말하는 것이지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 처럼 단순 부품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


[느낌]

-데이비드의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조직의 문제가 있더라! [동의한표]
-손에 잡히지 않는 무형의, 복잡한 소프트웨어 문제영역에다 요구사항은 자주 바뀌는 것 자체가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를 김박사가 이야기[동의한표]
-David Chappell은 SOA - all vendors agree./ WCF
-김박사는 formal method - complexity , agile method - change. VS2005 Team System and DSL

-제대로 이해한 걸까?
-언제나 핵심은 나로부터 출발이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야 되는가?
-넌 어디로 갈거니?

-제목에서 구현 어려움이란 것은
방법의 어려움 plus 복잡도 및 ^^;

[세미나 소개]
Microsoft Architect Forum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오후 2:00 - 오후 6:00 (GMT+09:00) 서울
Welcome 시간: 오후 1:30
언어: 한국어
장소: 신라호텔 , 서울시, 한국

이벤트 일반 안내
제품:
.NET Framework, ASP.NET, BizTalk Server, Excel, Infopath,
SQL Server, Visual C# .NET, Visual Studio, Web Development,
Windows Server , 기타.

권장 참석자: 기술 의사 결정권자, 비즈니스 의사 결정권자 , 아키텍트.

Session 1 : SOA in the Enterprise / David Chappell
Session 2 : 소프트웨어 팩토리 (Software Factories) 방법론/ 김명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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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