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정치엔 관심없는데 그래도 그래도... 같이 이야기 하고 나누는 것은 필요하기에 참석했다.

난 정치하면 전태일이 떠오른다.

사진도 찍고 했는데 실수로 다 지워 버렸다. *_*
참여 실행하는 시민을 본 것으로 만족한다.

본래 한시간 강연이었는데 1시간 10분정도 했고,
질문 시간도 30분을 넘겨서..거의 7시30분에 시작해서 10시 가까이에 끝났다.

[소스]
leader와 follow 중 누가 더 중요할까?
우선 leader를 알아보는 방법
1] 주위에 누가 있는지 봐라.
예1) 케네디 - 하바드 출신 . 도망치지 말 것, 합리적 판단.

2] 정책을 봐라.
예1) 군복무 2개월 단축, 4개월 단축
예2) 약사/의사 모임에 가서 상대에게 좋은 말 하는 지도자와 그러지 못하고 다른 편을 생각해서
말 잘못하는 지도자.
- 일관된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옳바른 판단(선거)를 하지 못한다.

3] 자기가 대통령일때 바로 성과를 보이려는 사람과 그러지 않은 사람.
예1) 알래스카를 구입했던 미대통령 - 처음엔 욕 많이 먹었다. 그러나, 나중엔.

=> 단편적인 이해는 불가능한 사회 - 건강한 사회
그런데, 정치인은 양분하고 싶어한다. 표대결 선거의 속성이 그렇기 때문이다.

여유만만 콘서트를 예로 들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같이 나아가야 된다.
연정이나 국민 대통합 의견은 좋으나... 반대자에게 갑자기 그런 말을 하기보다 몇 달동안이라도 물밑작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한 후에 해야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해도 실패하는 것이
동업이라고 하는데 현재의 지도자는 그런 면에서 답답하다.
농담> 제일 나쁜 사람을 8자로 : 찍어놓고 이민 간놈

현재의 방향]
1] Dynamic 지식 생태계
-스타벅스 커피값은 설렁탕 한그릇 값/지식 + 브랜드 이미지 => 부가가치 증가
2] 이공계 교육개혁
-핀란드 - 교육개혁 80년대 200개 대학-> 29개 대학 (각 도시 하나 산업트러스트)
-우리애가 공부못하는 것은 머리가 나쁜게 아니라 친구를 잘못만나서다 *_*
3] 위험해도 과감한 투자를 만들어야 한다.
- 위기의식 공유, 80년대초 영국 대처 바로전 수상 위기를 인지 하지 못함.

follower로서는
watch해야 함.

[느낌]
꽤 괜찮은 사람으로 생각되고, 그 사람을 기억하는 것도 좋지만, 핀란드, 아일랜드 등등 선진국 및 몇개의 국가를 벤치마킹해서 자료화 한 책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볼 때 시간나면 읽어봐야겠군! 생각했다.

정치인을 제대로 보는 눈을 기르자!! 사람을 보고 판단해야겠지만, 정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실현 가능한것인지, 불가능 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판단하고 ...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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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