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게 나에게 맞을까?] /수동의 뜻/
EBS에서 농부 이야기 하고 있다. 50년 경력의 농부와 5년 경력의 농부 / 베짱이와 개미를 빗대어.

5년 경력의 60세 농부 아저씨 (할아버지라 불러야 될까?)는 베짱이라 소개한다. 친환경 농법 어쩌네 하면서, 비료를 땅위에 뿌려만 둔다. 개미 아저씬 그것을 땅과 같이 갈아야 식물이 잘 자랄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모짜르트 음악을 스피커를 통해 들려준다. 개미 아저씬 그것은 비닐하우스 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효과가 난다고 알고 있다. 과연 그것이 잘 크는지 실험해보자고 한다. 베짱이 아저씬 그것이 그러하다는 것에서 떠나 좋지 않나! 란 시각을 피력한다.

부지런한 40년 경력의 농부 아저씨는 고추로 꽤 짭짤하게 돈도 버시지만 5년차 농부아저씨는 시디 음악 들으며 낮잠을 주무시고 밭엔 풀때문에 작물이 보이지 않고,... 점심 먹을때 배추가 필요하고 무우가 필요하다면 밭에 가서 직접 바로 따가지고와 먹는다.

어쩌면 이것은 이분들이 사는 법에 관한 문제일지 모른다!

베짱이 아저씬 다른 곳에서 개미처럼 벌어 온 것은 아닐까?

[어떻게 살 것인가] /능동의 뜻/
한빛미디어( http://www.hanbitbook.co.kr )에서 이해성씨의 알고리즘 맛보기 온라인 강좌가 떠오른다.
의외로 농부의(직업적) 장벽이 높다는 것이다. 대학나온 농부의 수확과 수익이 의외로 낮다는 것이다. 생각해볼 부분이다.

20/80 법칙(책)을 잡았다. 다시 읽고 있는데, 고정관념 하난 철저히 바꾸어져야 한다는 걸 다시 안다. 시험성적이 머리 좋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세뇌해야 된다. 사시/행시 패스한 사람만이 머리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물론 아직까진 그런 사람들이 아주 부럽고, 존경 그 자체로 인식되지만, 이런 생각을 바꿔야 이 세상을 마음 편히 살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오프라 윈프리 처럼 책 많이 읽고 사람과 이야길 통해 다른 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돈도 무척 많이 번 부자라는 사실에서 그녀도 머리 좋은 흑인 여자라는 사실을 세뇌해야 한다.

고변호사처럼 국가 3대고시를 패스한 사람만이 머리 좋은 것은 아닌 것이다. 머리가 좋다는 것에 대한 정의를 한정짓지 말아야 된다는 것을 세뇌시키는데 잘 안먹힌다. 큰 고정관념에 쌓여있음을 인정해야 된다. 잠안자고 책상에서 몇권의 원서와 씨름하고 시험 잘치는 사람만이 머리 좋은 사람은 아님을 다시 금 이책을 통해 듣고 있다.

가치있는 20%에 몰두하자는 이책 저자는 죄책감이란 단어로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 20%에 집중하다 보니 자신은 열심히 하지 않아도 돈을 벌었다는... 그것에 죄책감이 생겨나 회사에서 나와 새롭게 동료들과 컨설턴트 회사를 차리고 잘나갈때 또 그 죄책감에 지분을 모두 팔았는데 돈많이 벌었다는 이야기. 자신의 수입중 20%를 투자한 곳에서 자신의 미래 수익의 80%가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는 귀담아 들어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수동적이던 능동적이던 현재를 살아내고 있는 나에게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
생각의 관점을 바꾸어야 된다.

이것이 일요일 내가 잡은 화두이다.
현재 나의 단게가 목표설정에서 아직도 막혀있기에
고민하고 있는 순간에 나온 실마리다.

생각의 관점을 바꾸고, 내가 그러하다고 믿었던 것이
그러지 하지 않을 수 있다는 SayNo의 가르침과
동일선상에 있는 것이다.


베짱이 농부의 삶이 부럽긴 하다.
예전에 개미가 되어야지! 베짱이가 되면 안된다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발상의 새출발이 필요하다!

.......

멍청하게 ssh로 접속해서 작업하다가 rpm -e openssh-3.xx
이런 리모트로 작업하지 못한다. 이런 너 뭐 하는거야 *_*
하여튼 그렇게 하루를 놀아야 하는 것에 *_*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