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일요일 장가간다.

오늘 부산간다.

철도회원이라 어제 예매했다. 39,000원.



홈티켓- 프린터하여 바로 이용가능한 표를 출력해서 사용하는 방법

결재(나는 체크카드로 결재)-> 홈티켓 발급-> 프린팅



용지 절약 목적으로 1/2 크기로 출력되게 세팅해둔게 있어,

다시 출력할 목적으로 정확히 보지도 않고, 홈티켓 반환 버튼 누르고 하라는 대로 했는데

건데 알고보니 취소가 되는 것이었다. 수수료가 10%가 나왔다.

3,900원 날렸다.*_*



거기다 다시 티케팅하니,

전날 예매한 것이 아니라 그런지 41,200원 나온다.

인터넷 클릭 몇번에 6,100원 날렸다.



=> 다음 부터 조심해야지!

거기다 전화까지 걸어 황당 시추에이션에 대해 텔러와 이야기 하는데

10분 정도우띠!~ 전화세까지 계산하면 -_- 전화요금은 부담안해도 되는데 ... 쩝쩝

사람들은 이해받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음을 나를 통해서도 배운다.

이럴진대... 상대의 말을 잘받아주고 경청해주자고... 물론, 텔러에게 전화해서 더 화난건 당연한일 *_*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