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토요일 세미나는 마음 편하다. 나에겐 할 일이 없으니까! 하지만, 어제 잠을 자지 못한 관계로 두어 시간 졸다가 박성수 사장이 이야기 하는 logrotate만 이해했다.
코스모타워! 여기의 놀라운 점은 3층임에도 담배필 흡연장소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
왜냐! KT&G 가 입주해서 인가보다. 지하에도 담배필 공간 있음 *_*


사람 정말 많이 옴.


단, 여자는 한손가락을 꼽을정도다 *_*


[소스]
oss 소개할때는 잤다. oss를 아니까. KIPA(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과 같이 하는 곳이라 내가 낸 세금으로 활동하는 것이라는 마음에 들다

-phython 과 zope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소개수준이었다. 세미나 내용은 절대 아니다.
-홍석범과 박성수씨의 강좌는 좋았다.

건데 iptable설명때 졸았던 것이 아쉽다.
원격로그 서버에 대해 이야기 하던데 계정과 연관된 보안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게 아쉬웠다.

[느낌]
모르는 정보에 대해서 얻기보다 리눅스로 서버SE해주는 곳이란 느낌을 받았고, 마지막 전직원이 인사하고 소개를 했는데 가족적인 분위기가 느껴졌다.

2006년 다이어리를 주었는데, 개발자에게 필요한 것일까? 란 의문을 지울 수 없다. 나쁘다는게 아니라 더 필요한 것을 줄수 있지 않았을까?
하여튼 가족적인 분위기는 아마추어란 느낌을 가지게 하지만, 좋기도 했다.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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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