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호주에서 2년이상 살았던 명훈씨 덕분에 영모에 참여할 수 있게되었다.
녹두거리에 있는 민들레 영토에서 ^^
영어를 이렇게 사용하면 좀 나아지긴 하겠다는 생각 했다.
나 젊었을땐,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나! 어학연수 가는 친구들 본다고 ...
아 맞다. 군대간다고 정신없었지! ㅋㅋ


[소스]
영화보기전 명훈씨가 메일로 보내준 스크립트를 보고 , 이해하기 위한 필수단어를
설명해주었다. 노트북으로 네이버에서 영어사전까지 찾아서 발음도 듣고 ㅋㅋ

다 본뒤 저녁먹으면서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알차게 잘 진행되었다.




프로젝터와 스피커도 빌려줘서 재미나게보다.
[사진] 봐서는 저 스크린이 보드 칠판이란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 ^_^

[느낌]
영어만 사용하는 모임은 처음 가지는데 ...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재미나게 했지만, 노력해서 나도 영어 실력 좀 나아지길 바라며...

그냥 보는 것으론 이해할 실력은 약간 모자라서 ... 영어 실력이 떨어진다기 보다
영화에서 말하는 사람의 말투와 웽웨 거리는 투라서 그렇다고 이야기 하더라! (물론, 난 실력 딸려서...^^;)

영어자막으로 보자!


역시나 ... 읽는 영어는 듣는 영어보다 실력이 좀 낫긴 해서 ...ㅋㅋ
이런 신선함으로, 지루함이나 그냥 그냥으로 느껴서는 안될거야.
그래야 영어가 조금이라도 늘지 않겠어?


제대로 된 설명과 자신의 본 영어로 된 실마리를 이야기 해주는 모임의 리더가 있어
꽤 잘될것 같다는 생각 했다.
그렇게
흥미로운 영화감상하고 영어로 단어만 이야기 했지만 이야기란 것도 해보다.
이게
모두 나에겐 처음이란 사실 *_*



[세미나소개]
11월19일 토요일 3시에 모이기로 했었는데 4시 가까이에 모여서 7시까지 진행.
대학생 4년 은 약속이 있어 먼저 감.
예비모임 마인드 맵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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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