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40년봉사후 떠난 수녀 "눈뜨면 한국 생각 잠들면 소록도 꿈"



사람이 사람을 감동시키는 건 이런게 아닐까...
'한결 같다'는 이럴 때 쓰야겠다.




마리안 수녀님의 "선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라" 란 구절을 마음에 새기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