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나 살았던 72년 부터를 생각해보면,
몇가지 밖에 알지 못한다.
조금씩 커가면서 배워야 된다. 알아야 된다고 느끼는 것은
역사의 관점에서 삼국시대나 조선의 이야기보다
내가 살고 있는 현대에 대한 몇가지 맥을 짚고 싶을 뿐이다.
70년대의 기억은 ....
1] 박통의 죽음.
2] 전태일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 청계천에 전태일 상 있다는 사진에도
난 시뻘게졌다.
3] 난쏘공도 생각난다.
[조영래 평전]이 나왔는데, 아직 신청은 하지 못했지만,
저자의 글에 이처럼 공감이 가는건 나뿐일까?
이기적인 나안에 이타적인 내가 사라지지 않길 바랄 뿐.
조영래평전을 쓴 저자- 안경환- 글
글을 쓰면서 나는 항상 가슴이 답답했다. 조영래와 비슷한 시기에 살았지만
어떤 의미에서든지 그처럼 치열하게 살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열등감이
집필의 진도를 늦추었고, 그저 덮어두고 싶었던 아픈 기억을 애써 되살려야
하는 부담도 져야만 했다. 어쨌든 불완전하기 짝이 없는 저술이나마 한동안
나름대로 고심한 흔적을 드러내어 참고와 비판의 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몇가지 밖에 알지 못한다.
조금씩 커가면서 배워야 된다. 알아야 된다고 느끼는 것은
역사의 관점에서 삼국시대나 조선의 이야기보다
내가 살고 있는 현대에 대한 몇가지 맥을 짚고 싶을 뿐이다.
70년대의 기억은 ....
1] 박통의 죽음.
2] 전태일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 청계천에 전태일 상 있다는 사진에도
난 시뻘게졌다.
3] 난쏘공도 생각난다.
[조영래 평전]이 나왔는데, 아직 신청은 하지 못했지만,
저자의 글에 이처럼 공감이 가는건 나뿐일까?
이기적인 나안에 이타적인 내가 사라지지 않길 바랄 뿐.
조영래평전을 쓴 저자- 안경환- 글
글을 쓰면서 나는 항상 가슴이 답답했다. 조영래와 비슷한 시기에 살았지만
어떤 의미에서든지 그처럼 치열하게 살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열등감이
집필의 진도를 늦추었고, 그저 덮어두고 싶었던 아픈 기억을 애써 되살려야
하는 부담도 져야만 했다. 어쨌든 불완전하기 짝이 없는 저술이나마 한동안
나름대로 고심한 흔적을 드러내어 참고와 비판의 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펌]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0) | 2006/01/20 |
|---|---|
| 힘얻기 ... 변화와 ...그리고 아침을 열면서 (0) | 2006/01/19 |
| 눈물 (1) | 2006/01/17 |
| SONY TCM 20DV - 10,000원 (updated) (1) | 2006/01/16 |
| 새로움 (0) | 2006/01/14 |
| 죽음 (1) | 2006/0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