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토달에 갔다.
2006년 1월 21일 토달 참석

10km/55분
5km 까지 천천히 갔고,
되돌아 올때 23-5분주로 달렸다.



출발 전엔 언제나 춥다. 커피 한 잔 마시다.



스트레칭. 아 숨겨진 곳에 있는 저 똥배살.



돌아올때 빨리 달린 이윤 앞 깜상형 뒷모습 때문이었다. 이형은 썹-3이다.



런클 모자는 아주 따뜻하다. 동계모자인것 같은데 ^^; 아. 지리산 형한테 받았다.



[느낌] 13시40분에서 19시50분까지 달리기를 위해 시간을 썼다.
후회의 문장이 아니라 시간을 생각하며 사용하기 위해 적어보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