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교보에 갔다. 책사러 간게 아니라 바로 앞 사진 찍으러 갔다.
이런,
지하철 자동 명함 사진이 있음에도
멍하니,
사진관에서 여권사진크기 6장과 3*4 6장을 현상하는데 이만오천원
음료수 사먹고 .. 뭐 한다고 2,800원

딜을 하지 못했다. 다음엔 꼭 사진관에 가서 잘나오게 찍는것에 목말라있더라도
지하철 자동 명함사진에 찍던지 ...
할인을 많이 받자구~~

이것 역시 제대로 천천히 준비했음 2000원이면 되는데 *_*

강남 교보를 자세히 찍고 싶었으나 찍는 곳이 아니라서...






안에 컴퓨터가 있고, 왼쪽 카드 넣는 구멍 처럼 생긴 곳에서 책 위치와 제목 저자
등이 나타난다. 얌체족이지만, 제목 메모하기 귀찮을때 자주 애용한다.
yes24에서 구입하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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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