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목사인지 모르고왔는데 종교색체가 강해 힘들었다. 긍정적으로 주도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쓰다.

예수의 리더쉽에 관한 이야기를 예수의 시간관리로 이야기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 책을 읽지 않아서 그런건데 ... 북세미나 쪽으로 방향을 틀어볼 만하겠다. 말이 예병일 경제노트 모임이지 독서 클럽과 별다르지 않다)

또한 자기 자랑...(물론, 사람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객관적이진 못하다. 자기가 시간을 내어 먼 곳에서 온 신도에게 교회 구경을 시켜준 것은 자기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행동으로 볼 수 있는게 아닌가! 물론, 종교인으로 본다면 포교(불교용어)가 우선 순위가 높을 수 있음도 인정한다.

하여튼, 두시간을 내가 결정해, 소비하기로 한 만큼 몇번 나가고 싶었음에도 열심히 노트하고 마음으로 강사와 대화(편하게 생각하니 좋긴하다. 바로 앞에선 못할 것도 하고 ㅋㅋ 상상의 효용) 하면서 마인드맵을 그리며 몰두한 것엔 스스로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예경모 회원들의 질문은 하나 같이 언제나 좋았다. 질문하는 동안에는 스스로 답을 찾아볼 수도 있고, 역지사지 할 수도 있으며 생각지 못한 부분을 알수 있는 것이다. 또한 웃으면서 답하는 부드러운 강사였다.(화법을 배웠나... ^^;) 웃음이 필요해, 나에겐.


간간이 구현에 대해 생각했다. 설계가 아니고 구현에 대해 *_*


[정리]
사람 모양 아이콘은 내생각 넣은 것
마인드맵 화일




구체적 이야기가 없어서 추상적인 대충의 정리로 마감했다. 그래도 대략 20분은 넘게 걸렸음

[세미나소개]
http://www.econote.co.kr/club/schedule/schedule_view.asp?sid=S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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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