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물가물한 날이 기억난다.
한번 인가...
그렇다 내삶엔 아픔도 별로없고
그걸 표현할 감성도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그렇게
그저께는 두어 달 작은 냉장고에 있던
캔맨주를 마셨다.
그렇다고 8/3 술로 표현할 감성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단지 열대야를 잊고 푹 잔 것에 만족이다.
없애야 한다는 잠재의식이 마시게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하철 정액권 두장 (0) | 2004/08/13 |
|---|---|
| 시화호 대회때... (0) | 2004/08/09 |
| 맥주 캔 (0) | 2004/08/06 |
| [sayNo] 장사를 할 때의 자세 (0) | 2004/08/01 |
| 사진을 보니 왜 같은 옷에.... (0) | 2004/08/01 |
| 무선키보드 무선키보드 마우스 (0) | 2004/0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