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아서 만들어봤음 글이란게 이미지와 어울려야 읽을 맛이 날 것 같다는 ^^


어제 트레드밀을 달리는데 말야.
그때 알았어. 마음이 정말 중요하단 걸.

12km/h로 45분간을 달리는데 중간에 걷고 싶었어,
속도를 낮추면 되잖아.

tv엔 태국인과 한국인의 입식 타격기를 하는데,
한국 선수가 태국 선수와 아는 사이인지 얼굴은 존경하는 눈빛인게야.
경기중에 팬티 내려가는데 신경써더라구.

그리고 경기후 한국선수가 지고 난 뒤에도
태국선수에게 한수 배웠다는 느낌을 가지게 하더라구!

그런게 과연 가능할까 .
한국이 세계 4위의 축구순위는 ?
어떻게 가능했을까?

응원도 좀 있었겠지만, 자기 실수로 마음고생속에 한골을 넣어 자기를 넘어선
안정환을 보고 있노라면 ... 끝까지 가보는 것 그것을 넘어서는 것
이런 것 따위가 아니라 마음을 먹어야 되는거야!
(그렇다고 안정환을 좋아하는 건 아님 -_-)

보도섀퍼의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보는데 그사람이 말하는 돈이란 단어를
돈이 아닌 내 목표나 다른 것으로 대입해도 아주 비슷하단 느낌을 받아 버렸다는 것이지.

그래, 마음이야 마음이 일어서야 되는가!

그렇게 난 쉬고 싶은 마음을 이기고,
45분 12km/h로 달릴 수 있었던 거야!
아쉬운 건 니체의 말처럼 극복에 영원한을 붙이기가
돈온점수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는...


오늘 아침 65.50kg이라는 ㅋㅋ 두어 달 전만해도 69.xxkg였으니
기분 아주 좋아서... ㅋㅋ 다방커피에, 점심엔 버거킹을 먹었다는 *_*
돈오점수인게야!!


나에게 적는 글이라 편한 어투로 적어봅니다.


돈오(頓 悟)
자신이 이미 깨달아 있음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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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오돈수-頓 悟 頓 修
일념적시무량컵 한번 깨달음으로 부처경지에 도달한다
한번부처는 영원한부처이다

수(修)의 뜻은 원래 닦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돈오돈수에서는 수를 닦는다는 의미로 쓴 게 아니고
이미 닦여져 있음의 의미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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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오점수-頓 悟 漸 修
견성을 해도 깨달음을 얻어도 수행 화두참구는 계속되어야한다
부처라고에서 수행을하지안어면 부처가 될수없다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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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http://blog.naver.com/heo4680/10002168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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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