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이번 세미나엔 기대가 많았다. 하지만, 역시나 아쉽더라. 프로젝트 이름과 개발 제품간의 이름만 제대로 맵핑되게 했다는 것 말고는 ^^;
Mustang- J2SE 6.0 / GlassFish- J2EE 5 와 연결되었다.

[소감]
친구 집들이 때문에 한시간만 들었는데 , 아쉽더라. 저번 삼성동서 했던 세미나 이상이지 못했다. 오히려 그때가 아주 좋았는데, ... [그때와 달라진 나는 netBeans로 개발하고 있다는 것과 세미나 내용을 모두 알겠다는 것, 단지 아쉬운 것은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 ... 이번 기회로 분석이라도 해보기 위해서 가입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봄.
-------
한시간 듣고 빠진 것에 후회는 없는데 남아 있었던 사람의 블로그를 보니 티셔츠를 주었다고 해서 ... 그래서 아쉽더라는 표현을 사용함.
-------
또 한편으론 VS.NET 툴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아직도 일치했다. 한국 개발자가 가야 할 방향은 아직도 선택적이다.
-VS.net에 몰입하여 갈 것인가! 아니면 java에 따라 갈 것인가! 한국개발자들은 상황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다. 그것은 이번 세미나에서도 느꼈던 gap과도 일치한데...
-자바가 공짜로 해주는 것 같지만, 코엑스 3층 장보고홀을 빌릴 정도라면 의도된 것임도 알아야 한다. 물론 딜레마란 어휘처럼 해결책이 두가지가 아닌 여러 갈래인 것도 알아야 한다.
-스몰 토크 열심히 해보는 이유도 여기서 찾아 본다.
-빠른 시일 내에 JUG와 ISV Community 와의 세미나 비교를 올려보겠다.
[영어]
강사의 약력을 보고, 눈빛을 보아선 더 뛰어난 개발자가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영어 실력과 비교한다면 ... 많이 cut-line에 걸릴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세미나 소개]
http://kr.sun.com/developers/event/technologyday_200603.html
개발자 대상 연간 세미나 프로그램
Sun Technology Day Sun Technology Day 프로그램이 론칭되었습니다.
매월 Java와 Solaris에 관한 개발자 대상 대/소규모 세미나를 개최하여
개발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기술에 대한 썬의 적극적인 지원을 표명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적]
1. 자바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 선도자로서 개발자들에게 최신 기술 전파
2. 정기적 개최를 통한 개발자들과의 상호 교류
[대상]
Java 개발자 + Solaris 유저&개발자
[내용]
월 1회 대/소규모 오프라인 세미나 및 온라인 세미나 연계 진행
3월 - Java User Group 세미나
한국자바개발자 연합회인 JCO(Java Community Org.)가 전세계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자바 유저 그룹 50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한국썬에서는 JUG(자바 유저 그룹)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후 맥주파티도 준비되어 있으니 모든 자바 개발자 분들이 부담없이 참여하여 정보 공유 및 대화의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일시 2006년 3월 11일(토) 오후2시-6시
-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장보고홀 (2호선 삼성역 하차)
-대상 전체 자바 개발자
-참가비 무 료
-일정
2:00-2:30 등록
2:30-2:40 소개 및 안내
2:40-3:40 강의-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3:40-3:50 휴식
3:50-4:30 강의-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4:30-6:00 커뮤니티 미팅 및 맥주 파티
-강의 주제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자바는 이제 자바 개발 커뮤니티와 함께 발전해갑니다.
썬사는 peabody 프로젝트를 통해 J2SE 6.0을 (코드명 머스탱-Mustang) 개발하는데 있어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합니다. 개발자들이 머스탱 개발현황을 확인하고 또 개발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ttps://mustang.dev.java.net/에서 머스탱에 대한 소스와 바이너리를 매주 업데이트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머스탱이 발전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assFish 프로젝트
최신 버전의 썬 자바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서버 플랫폼을 개발하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입니다 . 개발자들은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JavaEE(Java Platform, Enterprise Edition) 5 에 대해 배우고 최신 JavaEE 5 기술을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착수하거나 서버 자체를 구축 , 개발해볼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오픈소스 GlassFish 프로젝트의 개요에 대해 알아보고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J2EE 1.4 에서 버전 5 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NetBeans 상호 개발 환경은 다른 IDE 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풍부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 NetBeans 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 개발자들은 NetBeans 에서 프로파일러 , GUI builder Matisse, CVS 지원 , 웹서비스 , 웹프레임워크 , 웹로직 9 , JBoss 4 지원 등의 기능과 에디터 기능 강화 , 개발자 협력 , 비주얼 모바일 개발 및 다양한 컴펠링 기능 등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NetBeans 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데모를 시연합니다 .
신청
참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SKDN@Sun.COM 으로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하여 참가신청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혜
- 추첨을 통해 SCJP 자격증 무료 응시 쿠폰을 증정합니다.
- JUG(Java User Group) 티셔츠 및 뱃지를 증정합니다.
- 세미나 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맥주 파티 시간이 진행됩니다.
강사 조인영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자바 에반젤리스트
약력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는 1995 년부터 근무하여 J2ME, J2SE, J2EE 기술을 변환 / 채택 /
디플로이하는 자바 플랫폼 라이센스 엔지니어이자 썬사의 고객들에게 자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설계하는 기술 컨설턴트로 활동하였습니다 .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Nortel 사의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12 명이 있는 자바에반젤리스트 중 한명으로써 신상철씨와 함께 한국인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이번 세미나엔 기대가 많았다. 하지만, 역시나 아쉽더라. 프로젝트 이름과 개발 제품간의 이름만 제대로 맵핑되게 했다는 것 말고는 ^^;
Mustang- J2SE 6.0 / GlassFish- J2EE 5 와 연결되었다.
[소감]
친구 집들이 때문에 한시간만 들었는데 , 아쉽더라. 저번 삼성동서 했던 세미나 이상이지 못했다. 오히려 그때가 아주 좋았는데, ... [그때와 달라진 나는 netBeans로 개발하고 있다는 것과 세미나 내용을 모두 알겠다는 것, 단지 아쉬운 것은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 ... 이번 기회로 분석이라도 해보기 위해서 가입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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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듣고 빠진 것에 후회는 없는데 남아 있었던 사람의 블로그를 보니 티셔츠를 주었다고 해서 ... 그래서 아쉽더라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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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으론 VS.NET 툴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아직도 일치했다. 한국 개발자가 가야 할 방향은 아직도 선택적이다.
-VS.net에 몰입하여 갈 것인가! 아니면 java에 따라 갈 것인가! 한국개발자들은 상황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다. 그것은 이번 세미나에서도 느꼈던 gap과도 일치한데...
-자바가 공짜로 해주는 것 같지만, 코엑스 3층 장보고홀을 빌릴 정도라면 의도된 것임도 알아야 한다. 물론 딜레마란 어휘처럼 해결책이 두가지가 아닌 여러 갈래인 것도 알아야 한다.
-스몰 토크 열심히 해보는 이유도 여기서 찾아 본다.
-빠른 시일 내에 JUG와 ISV Community 와의 세미나 비교를 올려보겠다.
[영어]
강사의 약력을 보고, 눈빛을 보아선 더 뛰어난 개발자가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영어 실력과 비교한다면 ... 많이 cut-line에 걸릴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세미나 소개]
http://kr.sun.com/developers/event/technologyday_200603.html
개발자 대상 연간 세미나 프로그램
Sun Technology Day Sun Technology Day 프로그램이 론칭되었습니다.
매월 Java와 Solaris에 관한 개발자 대상 대/소규모 세미나를 개최하여
개발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기술에 대한 썬의 적극적인 지원을 표명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적]
1. 자바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 선도자로서 개발자들에게 최신 기술 전파
2. 정기적 개최를 통한 개발자들과의 상호 교류
[대상]
Java 개발자 + Solaris 유저&개발자
[내용]
월 1회 대/소규모 오프라인 세미나 및 온라인 세미나 연계 진행
3월 - Java User Group 세미나
한국자바개발자 연합회인 JCO(Java Community Org.)가 전세계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자바 유저 그룹 50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한국썬에서는 JUG(자바 유저 그룹)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후 맥주파티도 준비되어 있으니 모든 자바 개발자 분들이 부담없이 참여하여 정보 공유 및 대화의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일시 2006년 3월 11일(토) 오후2시-6시
-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장보고홀 (2호선 삼성역 하차)
-대상 전체 자바 개발자
-참가비 무 료
-일정
2:00-2:30 등록
2:30-2:40 소개 및 안내
2:40-3:40 강의-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3:40-3:50 휴식
3:50-4:30 강의-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4:30-6:00 커뮤니티 미팅 및 맥주 파티
-강의 주제 Peabody, Glassfish 오픈 커뮤니티 프로젝트
자바는 이제 자바 개발 커뮤니티와 함께 발전해갑니다.
썬사는 peabody 프로젝트를 통해 J2SE 6.0을 (코드명 머스탱-Mustang) 개발하는데 있어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합니다. 개발자들이 머스탱 개발현황을 확인하고 또 개발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ttps://mustang.dev.java.net/에서 머스탱에 대한 소스와 바이너리를 매주 업데이트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머스탱이 발전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assFish 프로젝트
최신 버전의 썬 자바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서버 플랫폼을 개발하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입니다 . 개발자들은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JavaEE(Java Platform, Enterprise Edition) 5 에 대해 배우고 최신 JavaEE 5 기술을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착수하거나 서버 자체를 구축 , 개발해볼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오픈소스 GlassFish 프로젝트의 개요에 대해 알아보고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J2EE 1.4 에서 버전 5 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
NetBean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NetBeans 상호 개발 환경은 다른 IDE 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풍부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 NetBeans 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 개발자들은 NetBeans 에서 프로파일러 , GUI builder Matisse, CVS 지원 , 웹서비스 , 웹프레임워크 , 웹로직 9 , JBoss 4 지원 등의 기능과 에디터 기능 강화 , 개발자 협력 , 비주얼 모바일 개발 및 다양한 컴펠링 기능 등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NetBeans 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데모를 시연합니다 .
신청
참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SKDN@Sun.COM 으로 이름, 소속, 연락처를 기재하여 참가신청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혜
- 추첨을 통해 SCJP 자격증 무료 응시 쿠폰을 증정합니다.
- JUG(Java User Group) 티셔츠 및 뱃지를 증정합니다.
- 세미나 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맥주 파티 시간이 진행됩니다.
강사 조인영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자바 에반젤리스트
약력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는 1995 년부터 근무하여 J2ME, J2SE, J2EE 기술을 변환 / 채택 /
디플로이하는 자바 플랫폼 라이센스 엔지니어이자 썬사의 고객들에게 자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설계하는 기술 컨설턴트로 활동하였습니다 .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Nortel 사의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12 명이 있는 자바에반젤리스트 중 한명으로써 신상철씨와 함께 한국인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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